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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애 영화공간 분석 및 색체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08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1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영화 ‘시월애’는 시간을 초월한 두 남녀의 사랑이라는 주제뿐만 아니라 ‘일마레’라는 갯벌 위에 지어진 독특한 건축물 때문에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던 작품입니다.
영화 속 은주와 성현의 시간적 갭을 이어주는 우편함은 ‘일마레’라는 공간의 특징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영화는 시간을 초월한 사랑을 이야기하기 위해 갯벌위의 집이라는 공간을 선택하게 되었다. 그 이유는 바다와 육지 사이, 갯벌에 있는 집 자체가 외로운 사람들의 신비로운 사랑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육지와 집을 이어주는 긴 다리, 집 뒤쪽의 갯벌로 연결되는 좁다란 계단. 거실과 침실로 분리되는 두 개의 공간이 서로 다른 건물로 연결되어 있는 듯 하면서도 결국은 하나의 건물로 통합되는 스토리 전개 상 중요한 장소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영화를 보는 이들에게 건축물의 예술적 가치를 깨닫게 해준다.

목차

영화 소개

줄거리

영화 속 공간 분석

the lake house 비교

본문내용

은주는 일마레를 떠나 도시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하지만 꼭 받아야할 편지가 있는 은주는 다음 집주인이 될 사람에게 한통의 편지를 남겨 놓는다.
혹시 자신의 앞으로 우편물이 오게 되면 아래 주소로 보내달라고,
일마레에 이사 온 성현은 우편함 속의 은주가 남겨놓은 편지를 발견하게 된다. 성현은 조금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편지를 쓰게 되었다.
은주는 성현보다 2년이 지난 1999년도에 살고 있는 사람이다. 둘은 시공이 뒤틀려져있는 우편함을 통해 2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것이다. 성현과 은주는 우체통을 통해 수많은 편지를 주고받고 서로에게 작은 선물을 하기도 한다.
두 사람은 각자 마음속의 아픔이 있다. 은주는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받은 배신이고, 성현은 어렸을 적 헤어졌던 아버지에 대한 사랑에 대한 갈등이다.둘은 편지로써 서로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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