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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답사일지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08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느낀점및
경복궁 사진이나 요금안내 등등

목차

※경복궁 답사일지 및 느낀점
※관람시간
※관람요금
※관람규칙
※경복궁 가시는길
※사진

본문내용

경복궁을 다녀와서... 나는 5월14일 교수님의 과제로인해 경복궁에 다녀왔다.
중학교 이래로 경복궁을 다녀온지 오래라 어떤모습으로 변해있을지..
가는 내내 설레 이고 기대되었다.
경복궁을 중심으로 해서 국립 민속박물관, 국립 중앙 박물관이 위치해 있었다.
그래서인지 지하철을 역 에서부터 역사의 향기가 느껴지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서 내가 가는 곳이 경복궁임을 다 시 절실하게 느낄 수 있었다. 지하철에서 곧바로 이어지는 곳은 국립 박물관이 보이는 길목과 경복궁이라는 글씨가 떡하 니 자리잡고 있던 곳이었다.
경복궁은 옛1393년에 조선 태조 이성계에 의하여 처음 창건되었으나, 임진왜란으로 인하여 불에타 훼손되었다가, 지난 1997년 재완성이 되었다고 전해진다는 그 경복궁. 그 안에는 과연 무엇이 있었을까? 이제부터 그 내용을 들춰 보기로 한다. 경복궁에 도착하면 입구부터가 남다르다. 본디 입구라 함은 그 건물 의 얼굴이요, 제일 처음으로 접하는 장소이다. 본디 경복궁의 입구라고 하는 곳은 광화문에서 시작하여 홍례문과 영제교를 지나 근정문 근처까지를 이르는 곳이라고 한다. 그러나 현재 경복궁의 입구는 주차장으로 쓰여져 있다. 입구란 차례차례 지 나가기만 하면 되는 장소이다.
입구를 찬찬히 뜯어보는 사람은 그리 흔하지 않다.
매표소에서 표를 사고 가장 먼저 마주한 곳은 흥례문. 흥례문을 지남으로써 경복궁이라 불려지는 우리 궁궐의 모습을 하나하나 볼 수 있으리라. 사실 흥례문을 지나면서는 그렇게 많은 생각을 하지 않았고 잘 살펴보지도 않았다. 일종의 입구 격이라고만 생각을 하고 별다른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는데 경복궁을 다녀오고 이런 저 런 자료를 통해서 보충을 하다보니 흥례문 자체부터 유심히 살펴보았어야 했다는 아쉬움이 느껴졌다. 본격적으로 자세히 살펴보기 시작한 것은 흥례문을 지나 영제교에 이르러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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