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감상문]코엑스 과학과예술 전시회 감상문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08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11월30일~12월3일까지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열렸던 `Science+ Art`(과학과 예술)
전시회를 다녀온 후 쓴 감상문입니다.
글만 있는게 아니라 사진도 함께 첨부되어 있습니다.(약10장)

목차

없음

본문내용

2006년 12월 2일 토요일- 이번에는 코엑스에서 <2006 SCIENCE +ART>라는 주제로 11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열리는 전시회에 다녀왔다. 여태까지 수업시간의 과제로 다녀온 전시회와 이번 전시회와의 가장 큰 차이는 당연히 ‘입장료’였다. 이 전시회는 인도양홀에서 전시가 되었고 규모도 꽤나 큰 편이었는데 입장료가 무료라는 점이 정말 의아했다.
전시회장에 가서 알게 된 사실이지만 이 전시회는 네 번째 기획전이라고 한다. 1회는 ‘10년후’, 2회는 ‘게임’, 3회는 ‘로봇’이라는 주제에 이어 이번에는 ‘우주’라는 주제를 가지고 전시를 풀어간 것이라 한다.
처음 전시회장에 들어가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그림들이었다. 특이하 게도 대부분의 그림들 속에는 ‘거울’ 이 공통적으로 들어가 있었는데, 옆의 설명문 같은 것을 보니 <거울과 그림, 그리고 과학>이라고 써져있었다. 그림 에 거울이 이용된다니! 난생 처음 들어 본 이야기였다. 아니면 내가 그만큼 고정적인 생각만을 해왔던 것일까.
어쨌 든 이렇게 그림 속에 거울을 보여줌으로써 그림은 화가의 시선과 관객의 시선, 그리고 거울을 통해 바라보는 시선 등으로 많은 교차점을 만들어 내며, 풍부한 이야기 거리를 제공한다고 한다. 글을 읽고서 그림을 다시 보니 정말 그런 것도 같았다. 보통 그림을 보면 여러 시선을 함께 볼 수 있다기보다는 관객의 시선 하나만 있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 내가 본 그림들은 시선이 다양하다는 점에서 그림을 좀 더 다른 관점으로 볼 수 있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