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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동아시아 한중일의 바람직한 이상향과 중국 지식인의 역할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0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레포트 자료로 쓰셔도 되고 논술시험으로 쓰셔도 됩니다.
참고로 한중일의 바람직한 이상향을 아시아공통체(AU)라는 AU 건설이라고 상정하고
그에대한 가능성과 장애요인, 이상향의 모습은 어떠한가,
또한 그 과정에서 중국 지식인의 역할은 무엇인가에 대해 썼습니다.
참조하세요 ^^

목차

1. 서론

(1) AU 배경

2. 본론

(1) AU 가 실현될 수 있는 가능성
(2) AU 의 장애요인
(3) 우리가 해야할 일 ( 한중일 공통적으로)
(4) AU 의 이상향 모습
(5) 중국 지식인의 역할

3. 결론

본문내용

(1) AU 배경
19 세기 20세기는 국민국가 형성에 성공한 나라가 그렇지 못한 나라를 침략하고 식민지 확장 해방 운동으로 인한 대립과 분열의 시대였다. 하지만 21세기는 저마다의 민족이 스스로의 문화를 내세우면서 한편으로 국제화를 부르짖는 공존의 시대가 될 것이다. 민족주의와 국제화, 얼핏 상반되는 이 두 개념은 정보화가 불러 온 세계적 현상이며, 21세기 범인류적 지혜는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공존을 향한 의지로부터 꽃이 필 것이다.
또한 최근 세계는 국제화로 향하면서 문화권을 단위로 하는 경제권을 형성하는 경향을 보이기 시작했는데 일반적으로 냉전 종식 이후인 1990년대에 들어와 활성화 되어다. 중국경제의 급속한 발전이 가시화되고 1997년 동아시아 금융위기를 계기로 동아시아 국가들의 내부적 각성은 더욱 강하게 일어나게 되었다. 이것은 인류 문명사상 또 하나의 사조가 등장했음을 의미합니다. 일본의 경제력을 중심으로 한중일 사이에 EU와 같은 것을 형성하자는 AU 의 구상이 거론되기 시작한 것도 이와 같은 흐름을 탄 것이지요. 그러나 그 내용는 결코 EU 나 NATO 와 같이 같은 영역 내에서의 번영만을 도모하고, 후진지역을 따돌리는 폐쇄적인 것이어서는 안 될 것이다.

동북아 한중일 3국은 저마다 독자적인 고유의 문화를 지녀왔다. 아시아 공동체는 더 이상 꿈이 아니며, 21세기에 형성 될 가능성이 많다. 한중일은 문화의 차이가 분명하며 종교에 있어서도 유럽이 천주교와 개신교의 차이는 있을망정 같은 종교로 묶여져 있는 것과는 다릅니다. 하지만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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