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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심리학]의식이란?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08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운동심리학교수님이 인간의 의식에 대해 조사해오라는 레포트입니다.

목차

정신의 구조
1. 의식(물 위에 나타난 일부분)
2. 전의식(물이 출렁이는 부분)
3.무의식(물 속에 잠겨 곁에서 볼 수 없는 부분)

본문내용

◆ 정신의 구조와 기능
정신생활은 마음의 의식과 무의식적 부분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꾸준한 갈등을 나타낸다. 마음의 무의식적 부분은 생물적인 본능적 성충동을 포함하고 있고, 이를 충동적으로 발산하려는 압력을 받는다. 이러한 요소들에 반대되는 것은 의식적이거나 쉽사리 의식화 될 수 있는 마음의 힘들이다. 마음의 이러한 부분은 논리적이고 현실적이며 적응적인 수준에서 기능한다.

1. 의식(물 위에 나타난 일부분)
프로이드는 의식을 개인의 정신활동 전체에서 조그맣고 순간적인 일부분으로 여겼다. 그에 따르면 의식은 주어진 순간순간마다 우리가 인식하는 모든 것들을 즉각적으로, 또 끊임없이 변화하면서 반영하고 있다. 인식의 범위는 인간의 능력에 의해 제한되며, 인식의 원료는 두 개의 서로 분리된 중요한 근원지에서 생산된다.
하나는 외부세계에서 받아들이는 감각 정보의 총량이고, 다른 하나는 순간순간마다 과거로부터 기억해내는 모든 것의 영향이다. 우리의 관심이 과거의 기억으로 향할수록, 우리는 우리의 환경에서 일어나는 현재의 변화를 인식하지 못하게 된다. 또한 거꾸로 바로 어떤 행위를 하려는 찰나에 우리는 다른 때라면 기억해냈을 것을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아무리 조그만 외부자극이라 할지라도 과거로부터 기억할 수 있다 어떤 것과 연관되면 의식에 의미를 전해줄 수 있다는 것도 사실이다.

2. 전의식(물이 출렁이는 부분)
전의식은 흔히 이용 가능한 기억이라고 말하는데 어느 순간에 있어서는 기억되지 않는, 그러나 조금만 노력하면 곧 의식될 수 있는 경험을 말한다. 예를 들면, 초등학교 시절의 친구에 관해 당장 생각하고 있지 않더라도 누군가 물으면 생각해낼 수 있다.
지금 당장 주의를 기울일 만한 가치가 없는 사소한 자극들과, 비록 중요하더라도 현재의 의식 관념과 모종의 마찰을 일으키기 때문에 의식 주변부로 밀려난 자극들로 구성된다. 그러나 개인의 의지와 노력에 따라 어느 순간에 있어서는 기억되지 않는 것들이 기억되어 재활용 될 수 있다.
전의식은 무의식이 곧바로 의식에 진입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의식이 받게 될지 모를 충격을 완화하는 완충지대 역할을 한다. 무이식이 의식에 출현하려면 반드시 전의식을 거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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