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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한의학 진단법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2.08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한의학에서 진단법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목차

1. 망 진(望診)
2. 문 진(聞診)
3. 문 진(問診)
4. 절 진(切診)

본문내용

한의학에서는 진단을 할 때 망문문절(望聞問切)의 사진법(四診法)을 통해 진찰을 하게 되는데 이 4가지 방법에 의해 수집된 자료를 음양오행(陰陽五行)학설과 장부경락(臟腑經絡)학설, 한의학의 병인(病因)학설 등의 기본 이론으로 해석하여 환자의 병을 진단하고 병의 경중이나 예후, 원인을 짐작하고 치료법을 도출해 내게 됩니다.
망진(望診): 환자의 상태를 눈으로 보는 것
문진(聞診): 환자의 상태를 귀로 듣고 냄새 맡는 것
문진(問診): 환자에게 증세를 물어 보는 것
절진(切診): 환자의 배를 눌러 보고 맥을 짚어 보고, 몸을 만져 보는 것
*진맥은 마지막 단계인 절진의 한 부분입니다.


1. 망 진(望診)

망진은 눈으로 보고 진찰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옛말에 망진을 잘하면 신의(神醫)라고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사람에 따라 눈에 혹은 몸에 총기가 나타나는 사람이 있고, 흐리멍텅 힘이 없는 사람, 얼굴색, 몸의 형체, 움직임, 혀의 상태, 분비물과 배설물의 색, 질, 량 등을 눈으로 보고서 진단하는 방법으로써 특히 오장육부에 병이 생기면 얼굴빛, 눈빛, 눈물, 피부, 손톱, 혀, 입술 등에 병이 생겼다는 신호가 오는데 이것을 바라보고 진찰하는 방법을 말 하는 것이다.

※혀로 알아보기
혀는 오장육부의 상태를 매우 정확하게 드러냅니다.
예를 들어 혀에 누런색 태가 두껍게 끼었으면 그 사람은 지금 속에 열이 많이 쌓여 있는 상태입니다. 혀가 말라 있고 태가 하나도 없이 빨갛게 되었다면 몸 속에 혈이나 진액이 매우 부족한 상태입니다.

※머리카락으로 알아보기
머리카락의 상태를 보아서도 알 수 있는데 청년기에 머리털이 잘 빠져서 숱이 적은 사람은 신허(腎虛) 또는 혈열(血熱)에 속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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