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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감상문]KBS 다큐멘터리 6부작-마음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07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KBS 다큐멘터리 6부작 `마음` 감상문
편당 각각 작성한 감상문

목차

없음

본문내용

●‘마음’다큐멘터리 제 1부 - 마음, 몸을 지배하다. ●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라고 한다. 자신의 생각을 통해 행동을 하고 실천한다. 때로는 하기 싫은 일을 하기도 하고, 하고 싶은 일을 참기도 한다. 자신의 머리로 몸을 움직이는 것이다. 1편에서는 인간이 자신의 머리로 마음을 지배한다고 말을 하고 있다. 어쩌면 우리는 머리에 지배를 당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어떤 박사가 동물들의 머리에 전자기 자극을 통해 행동을 바꾸는 실험을 했던 것처럼 우리는 어떤 자극에 의해 머리가 지배당하고 마음이 움직이는 것인지도 모른다. 이런 의문을 잠깐 갖기도 했지만 1편을 끝까지 보면서 생각이 바뀌기 시작했다. 뇌의 이상이 없는 한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행동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생각의 차이가 행동을 바꾸고 사람을 바꾼다는 말은 그동안엔 관념적인 말이었지만 마음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과학적인 말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오이를 못 먹던 사람이 생각의 근본부터 바꾸면서 자연스럽게 오이를 먹게 되는 것처럼 우리는 습관처럼 자리 잡은 선입견으로 행동 뿐아니라 몸 안에서의 반응까지 움직이는 게 아닌가 생각해본다.

●‘마음’다큐멘터리 제 2부 - 생각하는대로 이루어진다. ●
사람들은 희망에 대해 원하는대로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오랜 희망과 간절함이 기적이 아닌 현실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허황된 말일지도 모르지만 이미 우리 주변에서는 이루어지고 있는 일이다. 마음먹은대로 모든일이 이루어지면 정말 행복하겠지만 꼭 그렇지 않는 게 현실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절망을 하게 된다. 하지만 시도조차하지 않고 희망에 대한 간절함을 가져보기도 전에 포기한다면 정말 아무것도 안 되는 것이다. 2편에서는 이미지트래닝과 강한 믿음으로 인한 놀라운 기적을 말하고 있다. 뇌는 몸을 움직이는 위대한 기능을 하고 있지만 뇌의 약점은 착각을 한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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