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C

[독후감]괴짜경제학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07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경제학 수업의 과제중 하나인 경제서적 독후감 자료입니다. 괴짜경제학의 내용분석과 서평을 자세히 서술한 자료입니다.(A+서평)

목차

Ⅰ.들어가며
Ⅱ. ‘괴짜 경제학’의 내용요약 및 분석
Ⅲ. ‘괴짜 경제학’에 대한 나의 서평

본문내용

Ⅰ.들어가며
‘괴짜경제학’ 제목에서부터 엉뚱함이 느껴지는 이 책에 ‘경제학’하면 연상되는 복잡한 수식과 그래프는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원제는 이렇다. Freakonomics. 사전에서 이런 단어를 찾아보면 안나온다.
저자가 만들어낸 말이다.
Freak + Economics!
Freak란 단어하고 Economics를 합성한 단어이다.
그래서 Freak이란 뜻을 사전에서 찾아보니 다음과 같이 설명되어 있다.

freak1 [frk]n. 1 이상 현상; 변칙; 일탈
2 기형(畸形), 변종(變種); 진기한 구경거리, 괴물
3 변덕, 일시적 기분(caprice); 장난(prank)
4 속어 성적 도착자
5 열광자, ...광(狂); 마약 상용자

변형된 경제학, 일탈된 경제학..
번역자에 의해서인지 아님 편집자에 의해서인지 우리나라 제목으로는 괴짜경제학이라 뽑은 것이다. 약간은 자극적인 제목을 통해 구매력을 높이려는 의도도 엿보이지만, 책 내용을 읽어봐서 적당한 듯싶기도 하다. 정말 괴짜다.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기 쉽지 않다. 비록 읽어 내려가기가 어렵지 않더라도 말이다.

그럼에도 이 책에는 그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경제학이 담겨져 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이미 당연시 여기고 있는 것들에 대해 전혀 다른 해석으로 다가감이 시작이다. 이는 각종 사회현상을 분석하는 데 경제학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소위 ‘우리 주변의 일상의 일’을 경제적 잣대로 보는 것, 그리고 사실이라고 여기는 상식을 넘어서 숨겨진 이면들을 경제적 시각으로 분석하는 것, 바로 그것이 저자가 세상을 바라보는 ‘괴짜경제학’이라는 유쾌하고 짜릿한 학문적 세계인 것이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