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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혁신으로 가는 길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07 워드파일MS 워드 (doc)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신제품 혁신으로 가는 길

목차

스마트하면서 엄격한 신제품 혁신을 위하여(Smart Innovator + Hardball Innovator)
● 전문가의 영역을 소비자의 품으로
● 소비자의 프로세스를 리엔지니어링 하라
● 와해성 기술과 현실 사이의 Gap을 주목하라
● 정보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라
● 커뮤니케이션을 효율적으로 전개하라

신제품 혁신의 강자로 거듭나기 위해

본문내용

많은 비용 투입이 신제품 혁신의 성과를 보장해 주지는 않는다. 신제품 혁신에서 성공하는 길은 경쟁자보다 먼저 소비자의 수요 혁신을 이끌어 내는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는 스마트한 혁신(Smart Innovator)과 신제품 개발 업무 프로세스의 효율성을 높이는 냉철한 혁신(Hardball Innovator)을 조화시키는 것이다.

1970년대에 개발된 합성섬유 케블라(Kevlar). 강도와 탄성이 뛰어나 자동차 타이어, 군사 용품으로 많이 사용된다. 그런데 최근 이 소재의 새로운 용도가 개발되었는데, 바로 토네이도에도 견딜 수 있는 방공호 건물의 마감재이다. 최초 시제품 출시 후 약 30년이 지나서야 이루어진 성공이다. 유리섬유 역시 마찬가지다. 우주선 소재 등으로 사용되던 유리 섬유가 테니스 라켓에 응용되기까지는 25년의 시간이 걸렸다고 한다.

이처럼 기존에 존재하던 기술, 혹은 새로운 기술을 이용한 신제품 혁신은 매우 험난한 과정이다. 더군다나 이러한 노력이 꼭 성공을 보장하지도 않는다. 기술과 제품 상용화 사이에는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뛰어난 기술이라도 이들이 성공적인 신제품으로 탄생하는 비율은 채 10%도 되지 않는다. 따라서, 매년 글로벌 기업들의 R&D 비용은 천문학적으로 늘어나고 있지만, 그 성과는 여전히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부즈알렌이 글로벌 10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R&D 투자 비용과 기업의 성장성, 수익성, 투자 대비 수익률은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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