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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이란 무엇인가?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07 워드파일MS 워드 (doc)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목차

1. 마케팅에 대한 일반적인 오해
2. 마케팅의 정의
3. 마케팅의 기능
4. 마케팅관리

본문내용

마케팅은 인간의 생활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새로운 기회를 끊임없이 탐색하고 활용함으로써 다양한 마케팅 조직에게 미래성장의 근거를 마련해 주는데, 우리 사회에서 마케팅이 보편화, 확산되는 현상에 편승하기 위해서는 마케팅의 본질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우리의 사고를 보다 `고객지향적` 또는 `마케팅 지향적`으로 전환시켜야 한다.
1. 마케팅에 대한 일반적인 오해
마케팅은 인간의 생활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새로운 기회를 끊임없이 모색하고 활용함으로써 다양한 마케팅조직에게 성장과 번영의 근거를 마련해 주는데, 우리 사회에서 마케팅이 보편화, 확산되는 현상에 편승하기 위해서는 마케팅의 본질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우리의 사고를 보다 `고객지향적` 또는 `시장지향적`으로 전화시켜야 한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마케팅을 이전에 우리가 흔히 보아왔던 `판매`나 `광고`의 새로운 이름 정도로 알고 있는데, 그러한 오해는 진취적이어야 할 우리의 사고를 크게 제한하며 조직을 위축시킬 위험이 있다. 마케팅의 어원은 market(시장에서 팔거나 사다)이라는 동사의 동명사형이며, 본래 give and take(거래)의 교환행위를 의미하는 것이다. 즉 마케팅의 본래 의미는 단순히 시장에서 교환하는 행위 자체를 뜻하지만, 점차로 변하여 오늘날에는 `시장에서 교환이 원활하게 일어나도록 누군가에 의해 주도되는 의식적 활동`을 의미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교환이 원활하게 일어나도록 추진하는 활동이 무엇인가 살펴보자. 동일한 목재를 갖고 A, B, C 세 사람이 각각 땔감, 나무상자, 목각인형을 만들어 시장에 내다 판다고 가정할 때 이들의 수익은 당연히 다를 것인데, 이러한 차이는 바로 시장의 욕구와 관련하여 각 제품이 갖는 가치(value)를 반영하는 것이다. 아마도 오늘날 땔감은 다른 사람들에게 가치를 별로 갖지 않기 때문에 시장에서 교환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시장에서 자신의 생산물이 원활하게 교환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일단 자의적으로 상품을 만들어낸 후 그것을 처분하려고 노력하는 행위(판매) 이상의 것이 필요하게 된다. 즉 생산에 앞서서 우선 무엇을 만들 것인가?를 생각해야 하며 그러한 사고의 초점은 `상대방의 욕구와 필요`임은 말할 것도 없다. 상대방이 원하는 바를 제대로 총족시킬 상품을 생산한다면 실제로 판매행위는 부차적인 일에 불과하며, 상품이 저절로 판매되고 교환은 매우 원활하게 일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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