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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의 눈물의 사회적 반영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2.07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우상의 눈물이라는 작품을 읽고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우과 비교하고
문학의 사회반영론의 차원에서 당시 사회의 정치인과 연계를 해봄

목차

1. 작가약력
2. 작품분석
3. 우상의눈물 vs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4. 인물분석
5. 당시 실존 인물과의 비교
6. 결론 및 문제제기

본문내용

1) 소개
【전상국】
6·25전쟁으로 인한 실향의식과 삶의 뿌리 찾기 의식 등 체험을 토대로 한 깊이 있는 주제를 작품화함으로써 엄숙 주의적 경향을 띤 작가로 평가받는 소설가이다. 1940년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났으며 소년시절 6·25전쟁을 겪었다. 1960년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해 “황순원”에게 문학수업을 받았다. 1963년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귀향해 원주 및 춘천의 고등학교에서 국어교사로 재직했다. 1972년 경희대학교 문리대학장이던 “조병화”의 권유로 경희고등학교로 옮겨 1985년까지 국어교사로 재직하면서 경희대학교 대학원에 입학해 현대문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85년 강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조교수로 임명되었으며, 2001년 현재 강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2) 경력∙작품
1963년 대학 재학 시 경희대문화상을 수상한 단편소설 《동행》을 개작한 작품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등단했다. 1964년 《광망》을 《현대문학》(2월호)에 발표하고 귀향했다. 1974년 《전야》를 발표하면서 10년간의 창작공백기를 끝내고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전개하였다. 주요작품으로 《할아버지 묻힌 날》(1975) 《돼지새끼들의 울음》(1975) 《악동시절》(1976) 《껍데기 벗기》(1976) 《사형》(1976) 《고려장》(1978) 《하늘 아래 그 자리》(1978) 《우리들의 날개》(1979) 《아베의 가족》(1979) 《외등》(1979) 《우상의 눈물》(1980) 《여름의 껍질》(1980) 《외딴 길》(1981) 《술래 눈뜨다》(1982) 《그늘무늬》(1985) 《음지의 눈》(1986) 《먹이그물》(1986) 《썩지 아니할 씨》(1987) 《지빠귀 둥지 속의 뻐꾸기》(1987) 《투석》(1988) 《사이코 시대》(1989) 《거울의 알리바이》(1992) 등이 있다.
저서에는 작품집 《바람난 마을》(1977) 《하늘 아래 그 자리》(1979) 《우상의 눈물》(1980) 《아베의 가족》(1980) 《외등》(1980) 《우리들의 날개》(1981) 《형벌의 집》(1987) 《지빠귀 둥지 속의 뻐꾸기》(1989) 《투석》(1995) 《애비》(1996) 《사이코》(1996) 등이 있고, 장편소설 《늪에서는 바람이》(1980) 《불타는 산》(1984) 《길》(1985) 《유정의 사랑》(1993) 등이 있다. 이 밖에 이론서 《당신도 소설을 쓸 수 있다》(1991) 《김유정(문학의 이해와 감상)》(1995)과 꽁트집 《우리 시대의 온달》(1994), 수필집 《우리가 보는 마지막 풍경》(2000)이 있다.
주요 수상한 문학상으로는 현대문학상(1977), 한국문학작가상(1979), 대한민국문학상(1980), 동인문학상(1980), 윤동주문학상(1988), 김유정문학상(1990), 한국문학상(1996), 후광문학상(2000)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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