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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망월사 답사기

저작시기 2006.09 |등록일 2006.12.07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2006년 초가을 망월사를 답사하고 직접 찍은 사진도 많이 올렸습니다.
필요하실 분이 있을 줄은 모르겠네요^^ 혹시라도 필요하시면 가져가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역사란 과거의 일이지만 현재의 역사이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과거의 일을 통해 미래를 바라 볼 수 있다.’

교수님의 말씀에 무릎을 ‘탁’하고 치게 됐고요. 그에 따라 현재의 역사 즉 살아있는 역사에 대해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수능선택과목 4개 중에 3과목을 역사(국사, 근·현대사, 세계사)로 선택해 공부해왔지만 단지 지식으로만 알고 있었을 뿐 살아있는 역사라는 것에 대해 이야기는 들었어도 가슴으로 느끼지는 못했었습니다.(누군가가 ‘세상에서 가장 오래 걸리는 길은 머리에서 가슴까지 가는 길’ 이라고 말한 것이 생각납니다.) 제 발로 역사유적지를 자진에서 찾아가 본적도 없었으며 단지 인터넷에서 사진보고 저런가보다 했던 것이 전부였습니다. 서두를 이렇게 장황하게 쓴 것은 이런 숙제를 내주신 교수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기 위함입니다.
제가 답사 갔던 곳에서 저는 살아있는 역사 , 지금까지도 전해 내려와 그 기능을 현재도 하고 있는 역사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의정부에 삽니다. 궁궐이라든지 이런 것은 이미 많이 알려졌으니 자기 지역 답사에 대해서 교수님께서 말씀하셨잖습니까? 그래서 우리지역의 유적지를 답사해 봐야 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장소를 고르던 중 정문부장군묘와 서계 박새당선생님의 생가 ,망월사를 놓고 고민하다가 매일 망월사역을 지나가면서도 정작 망월사를 한번도 가본적이 없기에 어떤 곳이길래 전철역이 절의 이름을 따서 생겼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 이곳 망월사로 정했답니다.

답사를 미루고 또 미루다가 그 시간 많던 추석도 넘기고 그로부터 일주일이나 지나 어제 그러니까 10월 12일 목요일에 다녀왔습니다. 그 근처에 사는 친구한테 가는 길을 물어보고 얼마나 걸리는 지, 북한산국립공원안에 있어서 입장료가 있다는 얘기 등을 듣고 준비를 했고 인터넷에서 대략의 정보들을 보았습니다. 언제 만들어 졌고 어떤 곳인지 등등 말입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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