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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아이리버 아이팟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1.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아이리버와 아이팟의 경영전략을 비교분석한것입니다.
아이리버와 아이팟 비교광고 사진 자료 첨부.
A+ 받은 레포트 입니다.

목차

서론
본론
<아이팟 이야기>
1. Life is Random
2. Simple
3. Auto Fill
<아이리버 이야기>
1. DESIGN BY INNO
2. The Best Functionality
3. Friendly Customer Service
4. iRiver Customer Evangelists
5. Remarkable Marketing
결론
<사과를 씹어먹는 아이리버>
참고문헌

본문내용

아이팟 셔플은 애플이 2005년 초 런칭한 플래시 타입의 MP3 플레이어다. 그 동안 하드디스크 타입 만으로 전세계 MP3 시장의 절반 이상을 점유한 애플이 드디어 플래시 타입의 MP3 플레이어도 출시한 것이다. 애플이 처음으로 출시하는 플래시 타입 플레이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아이팟 셔플은 출시 전부터 무성한 소문을 몰고 다녔다.
하지만 출시 후 의견은 ‘역시 애플’ 과 ‘애플 실망’ 이라는 두 가지로 나뉘었다. 도대체 어떤 점이 이 물건에 대한 의견을 양 극단으로 몰고 갔을까?

1. Life is Random
저장되어 있는 모든 곡이 무작위로 재생된다. 더욱이 액정이 없어서 현재 어떤 곡이 나오고 있는지 다음에 어떤 곡이 나올지도 알 수 없으며, 듣고 싶은 노래를 찾아서 듣는다는 것은 더더욱 불가능 하다.

2. Simple
아주 심플한 외관과 기능이다. 일반적인 담배 한 개피의 길이정도에 약간 두꺼운 USB 메모리 스틱의 형태를 가진 아이팟 셔플은 최근의 MP3 플레이어라면 당연히 있어야 할 라디오 기능, 녹음 기능, 이퀄라이저 기능 등을 찾아볼 수 없다. 있는 것은 오직 ‘무작위 재생’뿐이다. 하지만 기능이 단순한 만큼 무게는 22g으로 아주 가볍고 가격도 저렴하다. (512MB의 경우 99불, 국내에서는 10만원~20만원)

3. Auto Fill
iTunes와 연동하여 아이팟 셔플을 USB에 포트에 꽂으면 무작위로 노래가 채워지기 때문에 사용자는 저장이 끝난 후 어떤 노래가 나오게 될지 전혀 예상할 수 없다. 지금까지 사용자가 듣고 싶은 노래를 채워서 듣는 일반적인 방식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다.
<아이리버 이야기>

MP3 플레이어 시장에서 삼성, LG, 소니 등 IT 메이저리거들의 활약상을 찾아 보기란 쉽지 않다. 반면 중소업체 레인콤의 아이리버는 MP3 플레이어의 대표 브랜드로 디지털 노메드족(digital nomad, 신유목민)에게 인정받고 있다. 레인콤은 회사 설립 5년 만에 아이리버 브랜드로 플래시 메모리 타입 MP3 플레이어 세계시장 점유율 1위(30%)와 국내시장 점유율 1위(50%)의 실적을 올렸다. 아이리버를 IT 명품의 대열에 오르게 한 요인들은 무엇일까?

1. DESIGN BY INNO
플래시 메모리 타입 MP3 플레이어는 기존 MP3 플레이어들의 흔한 형태인 둥글거나 사각 이미지에서 탈피하는 동시에 독특하고 개성 있는 초소형 초경량 디자인인 프리즘 형태를 도입하여 얼리 어답터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열쇠고리나 장신구처럼 가볍게 목에 걸거나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는 패션 액세서리 컨셉의 디자인은 세계적인 디자인 전문회사이며 전략적 파트너인 이노디자인에 의해 탄생되었다.

참고 자료

Economy21 [인물] 양덕준 / 레인콤 사장 2004.11.27
매일경제 `아이리버`가 좋아 모였다 2005.12.01
www.iriver.com
Seth Godin, Purple Cow: Transform Your Business by Being Remarkable
(New York: Portfolio, 2005)
www.brandcare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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