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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정신간호 케이스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정신과 병동 돌면서 했던 케이스 입니다.

목차

임상 사례 보고서

1. 일반 정보

2. 건강관련 정보

3. 정신 상태 사정

4. 방어기전(Defense Mechanism)

5. 치료

6. 자료 분석
1) 의학진단
2) 간호과정
♠ #1간호진단 : 퇴행과 관련된 자가간호결핍
♠ #2간호진단 : 망상적 사고 등과 관련된 사회적 고립

본문내용

1. 일반 정보
이름: 유 **
성별/나이: M/33
직업: 없음.
종교: 교회다님.
교육정도: 상고졸업
결혼상태: 미혼
입원일: 2004. 10.18
주증상: 술ㆍ담배 많이 함. 손 떨림

1) 현병력

- 첫 입원동기 : 2003년 3월. 누워만 있고, 생활 불규칙적, 혼잣말 (첫 발병은 1992년)
“ 20세경에 처음 그랬어요. 갑자기 목이 뒤로 돌아가서 안돌아온다고 해서 인하대 가서 진찰받았는데 이상없대서 약도 안먹었어요. ”
“ 방위 다니다가 21살이었어요. 군의관이 정신분열이라고 해서 중간에 그만뒀어요. 그러고 작년에 숭덕재활원에 다녀보라고 의사선생님이 그래서 다녔는데 안간다고 해서 그만두고 지듣기 싫은 말 하면 쳐다도 안보고 말도 안해요. 집에서도 지혼자 씻고 밥먹는건 다하는데 늘 누워만 있고 생활이 불규칙해요. 배고프면 먹고 늦게 인나고 가끔 소리가 나서 보면 혼자 떠들고 싸우는 시늉을 해요. 작년까지는 책보고, 재활원 가니까 그 시간에는 인나고 하더니 1월부터는 심해졌어요. 머리가 어지럽다. 가슴이 불안하고, 손이 많이 떨린다는 말해요”

- 현 입원동기 : “입원 20일 전부터 잘 지내는 사람 집에 가서 일주일에 3~4회 정도 자고오고, 아침에 와요. 술을 내 눈만 돌아가면 몰래몰래 마셔요. 눈이 충혈되고 얼굴이 빨갛게 되도 술 안먹었다고 하는데 술냄새가 풍기니까 알지.”
“한 달 정도 손도 떨고, 젓가락질 안할려고 그래요”
“ 못마시게 해도 계속 마시니까 말리다가 안되니까 데리고 왔어요.”
“같은 말 반복하는 것은 조금 없어졌어요. 누가 오면 ‘안 태어날 걸 괜히 태어났다’고 하는데 자꾸는 안해요.”
“3-4일 전에는 남의 집 가게에 가서 담배를 몰래 가지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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