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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05.09 |등록일 2006.11.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A+받은자료입니다~^^

목차

1. 미리 가본 다음 사회
2. 정보사회
3.비즈니스 기회
4. 변화하는 세계경제
교훈

본문내용

1. 미리 가본 다음 사회
기업과 경영자가 성공하느냐 또는 실패하느냐를 결정짓는 것은 경제변화도 중요하지만, 사회변화가 훨씬 더 중요하다. 사회변화를 깨닫고 그에 알맞은 경영 대책을 세우는 것은 다음 사회를 만드는 주요한 사회 변화들로서, 앞으로 10년 또는 15년, 어쩌면 그 이상에 걸쳐 최고경영자들이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
드러커가 예측하는 것 중, 다음 사회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일 뿐만 아니라, 가장 예측하기가 어렵고도 가장 통제하기 어려운 요소는 바로 출산율을 기반으로 하는 인구통계이다. 앞으로의 인구는 젊은 인구가 감소하고 의학과 과학의 발달과 노동근무환경의 간편화 등으로 노년 인구가 증가하는 역삼각형의 형태가 될 것이다. 따라서 새로운 고용구조가 창출이 될 것이다. 즉, 사람들은 풀타임으로 근무하지 않을 것이며 나이 든 사람들도 직장에서의 은퇴로 가정에서 시간을 보내는 일은 없을 것이다. 또한, 드러커는 각 국의 젊은 인구 감소는 각 나라의 이민정책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블루칼라의 노동을 기피하고 있는 사회의 선진국들은 이민정책으로 블루칼라의 산업을 장려하고 있고 이러한 이민자들로 인해 인구가 증가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새로운 형태의 근무방식과 인구구조는 기업뿐만 아니라 차츰 모든 고용기관의 중심적인 경영 이슈로 떠오를 것이다.
드러커가 미래를 예측하는 것 중 두 번째가 정보기술과 자동화는 제조업분야에서 커다란 혁신을 이루게 할 것이라는 것이다. 현재의 제조업은 농업이 앞서 걸어간 길을 정확하게 답습하고 있다. 1920년을 시작으로,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가속적으로 농업이 발달하였지만 현재에는 농업이 쇠퇴하고 있다. 비록 인간의 의식주 중 식량을 책임지고 있는 농업이 없어져서는 안 되겠지만, 농업의 기계화를 통한 대량생산의 체제와 같이 농업인구가 줄어드는 것처럼 제조업도 농업의 길을 따라갈 것이다. 또한, 부와 일자리 창출자로서 제조업의 쇠퇴는, 일찍이 농업에서 일어났던 것을 다시 한 번 되풀이하여 어쩔 수없이 새로운 보호주의를 초래하게 될 것이다. 제조업의 보호주의는, 비록 그것이 전통적인 관세정책 대신에 보조금 형태를 취하긴 하지만, 이미 그 증거가 충분하다. 새로운 지역경제 블록들, 즉 EU, NAFTA, 또는 메르코스 등은 역내의 진입장벽을 보다 낮게 함으로써 규모가 큰 지역시장을 창출하고 있으며, 지역 외부의 생산자들에게는 보다 높은 장벽을 쌓음으로써 자신들을 보호하고 있다. 그리고 온갖 종류의 비관세장벽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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