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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등록자료]북핵 문제의 방향과 앞으로의 대안점.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1.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서울 소재 명문대에서 A+받은 레포트 입니다. 외부로 노출된 레포트가 아니니 걱정하지 않하시고 쓰셔도 될듯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군요. 일반 내용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생각도 같이 적어서 쓴 글입니다.

목차

서론.
1> 북핵! 무엇인 문제인가?
2> 북핵문제의 시사점과 그 문제의 설정.

본론.
1> 6자회담의 내용과 분석.
2> 북핵문제에 대한 한반도의 대안점.
3> 북미 갈등 해소와 한반도 평화정책을 위하여.

결론.
1> 북한과 한반도 그리고 세계의 공존을 위하여.

본문내용

서론.

1> 북핵! 무엇인 문제인가?

부시 행정부는 지난 1971일 동안 북한의 미사일 프로그램이 미국의 안보에 그다지 심대한 위협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며, 이를 방치해 왔다. 그러는 와중에,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시험 준비 소식이 (미국에) 경종을 울렸다. 북한은 단순히 대포동 대륙간탄도미사일을 발사대에 올려놓았을 뿐이지만, 이는 현명한 사람들이 우둔한 결정을 내리도록 만들었다.
북한이 대포동 미사일을 설치하고 연료를 주입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그 즈음하여, 북한이 지난 9.19 6자회담 공동성명의 한부분인 미사일 실험발사 유예 의무를 져버렸으며 중국과 남한이 북한을 너무 감싸고 돌아 이런 실수를 저질렀다는 등의 수많은 의견들이 쏟아져나왔다.
페리 전 장관과 애쉬 카터 전 국방차관보는 미사일이 발사되기 전에 미사일을 선제공격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부시의 이라크 선제 공격을 비난하면서도 페리 전 장관은 미국의 안보에 대한 위협이 가시화되기도 전에 북한에 대한 공격을 정당화하고 있는 것이다. 그는 미국이 북한에게 남한은 (이번 공습과) 무관하다는 것을 미리 통보할 것이기 때문에 북한이 남한을 공격할 일은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는 신중을 기하기 위해서 주한 미군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렇게만 한다면, 만약 전쟁이 일어난다 하더라도 미국은 인명손실을 낮출 수 있으며 빠른 시일내에 승리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만약 당신이 김정일이고 (선제공격을 위해) 한반도에 미군이 증강되는 것을 본다면, 그것을 정권 붕괴 시도의 시작으로 보지 않겠는가?
이라크 전쟁 전, 사담 후세인이 미국의 공습에 대비해 인간방패를 사용할지 모른다는 우려의 목소리들이 있었다. 이러한 우려는 북한에 대해서도 똑같이 적용될 수 있다. 페리 전 장관의 계획대로 타격 계획이 미리 알려진다면, 북한은 미사일 시험 발사지에서 관련 엔지니어들을 대피시키기보다는 어린 아이들을 보내 발사를 관람토록 할 것이다. 또한 북한이 호기를 노려 무기급 플루토늄을 뉴욕 지도와 함께 알카에다에 보내 보복할 가능성도 고려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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