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사설]교육관련 자료 & 의견

저작시기 2015.03 |등록일 2006.11.25 | 최종수정일 2016.08.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교육관련 사설들을 모아 그 내용과 내용에 대한 의견을 담아 놨습니다.
교육학을 배우는 사람들이라면 볼만할 것 같네요.

목차

- 나라와 국민에게 希望을 주는 교육을 만들라
- `2008년 대입`, 예정된 실패 코스 밟아간다
- 교육이란 말로 저질러지는 반교육적 행태
- 중국도 교육을 개방하는데 …
- 표절과 논문 再湯은 학계에서 판단하라

본문내용

사설] 나라와 국민에게 希望을 주는 교육을 만들라

- 5.31 지방선거, 사설

열린우리당 강금실 후보는 선거 막판 정권과 黨당에 대한 厭症염증 때문에 돌아선 유권자의 마음을 되찾기 위해 ‘정치는 짧고 교육은 길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들고 나왔다. 강 후보는 국민의 교육 불만이 어떤가를 겪고 느끼고 알아챈 것이다.

우리 경제는 세계 10위다. 그러나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원(IMD)은 지난달 세계 10위권 경제인 한국의 교육 水準수준을 61개국 가운데 42위로 꼽았다. 대학교육은 50위다. 한국 국민으로 미국에서 정식 유학비자를 받아 공부하는 초·중·고교생과 대학·대학원생 숫자는 8만6600명으로 세계 1위다. 외국으로 나간 전체 유학생 숫자는 19만명, 해외연수는 20만명이다. 교육 엑소더스의 行列행렬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는 것은 학부모들이 지금 이 나라의 이런 교육을 받아선 자기 아이들에게 미래가 없다는 걸 잘 알기 때문이다. 이것보다 더한 한국 교육의 진실에 대한 증언이 어디 있겠는가.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