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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학]고려대학교 정치학의 기본탐구 -김홍규 교수 필기노트

저작시기 2005.10 |등록일 2006.11.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정치학의 기본탐구> 박홍규 교수 필기노트
정경대학 전공탐색과목인 정치학의 기본탐구 시험을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실 완벽필기자료입니다. 조사만 덧붙여서 한편의 완성된 글만 만들면 A+

정치학의 기본탐구 시리즈 : 다른 교수님 것도 있습니다.

목차

1. 국제관계의 본질
2. 루소의 “사회계약론”
3. 칸트의 <영구평화를 위하여>
4. 한국학과 조선문명의 모델

본문내용

1. 국제관계의 본질
- 19세기 말 아시아는 서구의 제국주의가 밀려들어와, 아시아 국가들이 독립을 유지하기 힘든 상태였다.
<1853년 미국의 페리제독이 일본에 개항 요구>
(미국이 개항 요구를 하자 일본측 사절은)
“우리(일본)는 당신의 국가에 대해 실례한 적이 없었다. 우리는 내전을 하지도 않았으며, 우리는 불량하지도 않다. 당신네들과 같은 제국자의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혼란에 빠지게 할 수는 없으니 당신네 나라로 돌아가라!”
(그러나 미국의 응답은 대포였다.)
“너희는 예의도 모르는 놈들인가!”라고 소리치며, 일본군은 장렬히 전사할 뿐이었다.








- 이런 사고방식은 어디에서 유례 하는가? 한국에서도 이와 같은 행동을 보여준 사람들이 있었으니, 바로 “위정척사파”였다.
- 현재의 김정일도 위의 상황에 별반 다를 바가 없다. “우리는 미국에 잘못한 것이 없다.”며, 위정척사파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무기를 내려놓는 다면 바로 미국에 종속될지도 모른다. 국가와 국가간은 힘이 공존하는 현실주의적 관계이며, 이것이 국제정치의 가장 큰 핵심원리다. 그렇다면 이와 같은 현실주의가 근대 문명의 적합한 원리라고 할 수 있을 것인가?

2. 루소의 “사회계약론”
1) 사회계약론 : 사회는 개인들의 계약을 통해 공동체를 만든다. (개인은 자유를 추구하면서도 공동체적 질서를 만들 수 있다.)
2) 일반의지 : 평범한 인민(people)의 의사로 공동체의 진정한 의지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이 현실화 된 것이 바로 법이다.
3) 사회의 구성 원리
- 우리들 각자는 자기의 신체와 모든 힘을 공동의 것으로 하여 일반의지의 최고 지도 아래 맡기고 그런 정치 조직 속에서 우리 모두는 각 구성원을 전체 가운데 불가분한 한 부분으로 받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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