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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타니아누스1세와 비잔틴제국의 발전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1.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비잔틴 제국은 동로마 제국을 뜻한다. 동로마 제국은 수도인 콘스탄티노플의 이전 지명이 비잔티움이었기 때문에 그 이름을 따서 비잔틴 제국이라 불리기도 하였다. 비잔틴 제국의 시작을 정확히 말하는 것은 곤란하지만 대략 콘스탄티누스 1세에 의해 수도가 비잔티움으로 옮겨지는 330년부터라고 할 수 있겠다.

목차

◇ 서론
로마의 동서분열과 비잔틴제국

◇ 본론
유스티니아누스 1세의 치세와 테오도라

◇ 결론
이후 비잔틴 제국의 발전과 멸망

※ 참고자료

본문내용

◇ 서 론(로마의 동서분열과 비잔틴제국)

비잔틴 제국은 동로마 제국을 뜻한다. 동로마 제국은 수도인 콘스탄티노플의 이전 지명이 비잔티움이었기 때문에 그 이름을 따서 비잔틴 제국이라 불리기도 하였다. 비잔틴 제국의 시작을 정확히 말하는 것은 곤란하지만 대략 콘스탄티누스 1세에 의해 수도가 비잔티움으로 옮겨지는 330년부터라고 할 수 있겠다.
지중해를 장악한 거대한 로마 제국은 395년, 테오도시우스 1세 사후, 동로마와 서로마로 나뉘어졌다.
그 후 서로마는 80년 정도가 지난 476년에 게르만의 침입으로 인해 멸망하게 되었지만 동로마는 서로마 멸망 이후에도 천 년간 그 명맥을 유지해 나갈 수 있었다. 특히 6세기에 들어서 동로마 제국은 예전 로마의 영토를 회복하여 다시 지중해를 회복하기도 하는 등 최전성기를 누렸다. 이 시기의 로마 황제는 바로 유스티니아누스 1세였다.
유스티니아누스 1세는 발칸 반도의 북부, 지금의 유고슬라비아의 니시 근처의 타우레시움에서 482년, 혹은 483년에 태어났다. 그는 유스티누스 1세의 조카로서 양자가 되었으며 그의 제위 시절부터 집정관, 육군원수, 부황제를 차례로 역임하며 정치적 역량을 펼치기 시작하였다. 이후 527년에 유스티누스 1세의 죽음과 더불어 유스티니아누스 1세는 명실상부한 황제가 되어 비잔틴 제국을 40년 가까이 지배하였다.

◇ 본 론(유스티니아누스 1세의 치세와 테오도라)

유스티니아누스(Justinianus)는 일리리쿰(Illyrium) 출신의 유스티누스
(Justinus 재위 518-527) 황제의 조카로써 제위를 이어받아 황제가 된 인물이다.
유스티누스황제의 제위기간동안 실제적인 일은 거의 조카인 유스티니아누스가 하였다. 그래서 그는 제위에 오를 때쯤 권력의 핵심에서 실질적인 훈련을 받았었다.

참고 자료

조경래 저, 『서양사입문』, 일신사, 1983.
미셀카플란,『비잔틴제국(동방의 새로운 로마)』, 시공사,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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