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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열증의 진단기준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24 | 최종수정일 2018.08.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정신과 실습을 하면서//
정신분열증의 진단기준에 대해서 조사했습니다..
사정은없고..
정신분열병에 대해서만 있습니다.

목차

<정신분열형 장애의 진단기준>
<기타 정신장애>

☆ 기분장애 ☆
<우울증>
<조증>
<양극성 장애>
<기타 기분 장애>

◐ 불안 장애◑
<광장 공포증>
<공황장애>
<공황장애의 과거력이 없는 광장공포증>
<특정공포증>
<사회공포증>
<강박성 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급성스트레스장애>
<일반불안장애>
<일반적인 의학적 상태로 인한 불안장애>
<물질로 유발된 불안장애>

본문내용

<정신분열형 장애의 진단기준>
1. 위 정신분열증의 진단기준 1, 4, 5가 충족된다.
2. 장애의 삽화(전구기, 활성기, 잔류기 포함)가 적어도 1개월 이상 6개월 이하여야 한다 [만약 회복을 기다리지 않고 진단을 내려야 할 경우에는 “잠정적(provisional)
세분할 것:
-양호한 예후양상이 없는 것
-양호한 예후양상이 있는 것; 다음 중 2가지(또는 그 이상)일 때
(1) 일상적인 행동이나 기능에 뚜렷한 변화가 처음 나타난지 4주 이내에 뚜렷한 정신병적 증상 들이 나타나는 경우
(2) 정신병적 삽화의 절정기에 혼란 또는 당혹감을 보이는 경우
(3) 병전의 사회적, 또는 직업적 기능이 양호한 경우
(4) 단조롭거나 둔마된 정동을 보이지 않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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