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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1.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분청사기의 종류와 역사등 (사진포함)
10포인트 6쪽

목차

1.분청사기의 역사
①어원
②발생기(1360년경~1420년경)
③발전기(1420년경~1480년경)
④쇠퇴기(1480녕경~1540년경)
⑤소멸기(1560년경~1600년경)

2.분청사기의 종류
①상감분첫사기(象嵌粉靑沙器)
②인화분청사기(印畵粉靑沙器)
③박지분청사기(剝地粉靑沙器)
④조화분청사기(彫花粉靑沙器)
⑤철화분청사기(鐵畵粉靑沙器)
⑥귀얄분청사기
⑦덤벙분청사기

3.가마발굴의 의의
①공주 학봉리 분청사기 가마터
②광주 충효동 분청사기 가마터
③충남 연기군에서 실시한 긴급 구제발굴

4.맺음글

본문내용

도자기는 시대에 따라 변한다. 그 시대마다 추구하는 미의 기준에 따라 변화되는 미감이 도자기에는 추상적으로 집약되어 나타난다. 쓰는 사람의 눈높이에 맞게, 대량으로 만들어야 하는 속성 때문에 시대의 공통적인 아름다움이 실용적으로 디자인화 된다. 이렇게 당시의 조각이나 회화에서 보이는 특성들을 엿볼 수 있는 도자기들 중 조선시대의 양대 주류 가운데 하나인 분청사기에 대해 알아보았다.
분청사기(粉靑沙器), 당시 왕조의 교체 과정으로 통제가 느슨해진 틈을 타 장인들의 미의식이 자유롭게 표출되어 나타난 결과로 볼 수 있다.
분청사기라는 용어는 1930년대에 한국미술사 연구의 선각자이신 고유섭(1904~1944)선생이 표면이 백색을 띠며 유약을 바른 후 전체 색조가 회청색을 보인다 하여 새로 이름 지은 ‘분장회청사기(粉粧灰靑沙器)’의 준말이다. 이 말의 뜻은 ‘청자에 분(粉)을 발라 장식한 사기‘이며 본질적으로 분청사기는 청자라고 할 수 있다(조선시대에는 사기(沙器)와 자기(磁器)를 혼용하였다고 한다).

참고 자료

1.한국도자사의 연구/강경숙/(주)시공사/ 제4장.조선시대(p.126~p.186)
2.백자, 분청사기Ⅰ/김재열/예경출판사/p7~p.9
3.백자, 분청사기Ⅱ/김재열/예경출판사/p.326~p.472
4.사진출처:http://www.museu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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