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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잘 쓰는 법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1.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1,400원 (30%↓) 2,000원

소개글

이력서 잘 쓰는 법에 대해
비교적 상세하게 잘 언급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방문자 여러분의 학업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목차

1. 들어가는 말
2. 보기만 해도 군침도는 이력서 만들기
1) 지원하려는 분야가 무엇인가?
2) 본인의 경력기간 중 한 업무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3) 당신이 이직해서 발휘할 수 있는 능력, 목표은 무엇인가?
4) 자기표현을 두려워하지 마라

3. 지원 하려는 회사의 취향 알기

4. 튀는 이력서

5. 10초만에 면접관 마음 사로잡는 이력서
1)

본문내용

1. 들어가는 말

통계청에 따르면 실업률이 6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그러나 계약직과 일용직이 증가한 점과 매년 4~5월과 9~10월이 각 기업들의 정기채용 시기인 점을 감안하면, 장기적인 고용안정에 접어들었다고 하기에는 아직 무리가 있다. 게다가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는 경우라 하더라도 경력관리를 위해 이직이나 전직을 하는 사람이 갈수록 늘고 있다. 취업난과 경력관리에 대한 관심 때문인지 온라인 취업 사이트와 헤드헌팅사들에 이력서를 제출하는 구직자와 직장인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특별히 채용공고가 없을 때도 자신의 이력서를 기업에 제출해놓는 경우도 많아졌다. 바야흐로 수많은 지원자들 속에서 자신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할 때인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첫 번째 관문은 바로 매력적인 이력서를 작성하는 일이다. 이력서는 헤드헌터나 인사담당자와의 첫 번째 만남이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에서 첫인상이 중요하듯이 취업에서도 첫 만남은 지원자의 인상을 결정지을 수 있을 만큼 중요하다. 예전에는 `인사서식 1호`의 정해진 규격에 맞춰 자신의 이력을 단순 열거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했고, 대기업 공개채용시 신입사원들에게 배포했던 지원서에 공백을 채우던 것만으로 스스로 대견해하기도 했다.

2. 보기만 해도 군침도는 이력서 만들기
그러나 이러한 이력서들은 신입사원에게만 해당될 뿐, 자신의 경력을 충분히 PR해야 하는 경력자들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또한 점차 국문 이력서와 함께 영문 이력서 제출을 요구하는 업체가 늘어나고 있고, 헤드헌팅 업체에서는 지원자의 영어 실력을 은근히 살펴볼 수 있는 방법으로 영문 이력서를 필수적으로 요구하고 있어 일반적인 이력서 형태로 자신을 표현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헤드헌팅 업체인 HR코리아 김정연 차장은 "이력서를 어떻게 쓰느냐보다는 실제 어떤 경력과 능력을 갖고 있는지가 중요하다"며 "그러나 헤드헌팅을 진행하다 보면, 대체로 고액 연봉자일수록 세련된 이력서로 자신을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표현할 줄 안다"고 말했다. 이런 사람들의 이직 성공률이 높은 건 어찌보면 당연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실제로 어떤 이력서가 헤드헌터와 인사담당자의 눈길을 끌 수 있을까? 2개월 전 이직에 성공해, 현재 외국계 쇼핑몰 A사에 근무하는 김기수(29 가명) 대리는 이직을 준비하면서 본인의 경력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했다. 직장 경력 3년이 넘도록 부지런히 일해왔지만, 막상 이력서를 쓰려고 보니 무엇을 써야 할지 잘 몰랐던 것이다. 하는 수 없이 과거에 입사를 위해 만들어놓았던 이력서를 들춰냈고, 자신의 경력부분에 회사명을 추가했다. 그러나 막상 헤드헌팅사에 이력서를 제출하기가 민망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김씨는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를 담당하는 헤드헌터를 찾아가 이력서를 내밀고 자문을 구했다. 그는 헤드헌터로부터 크게 세 가지 중요한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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