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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태산과 공묘의 관광적 가치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6.11.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여행사 수업시간에 중국의 태산과 공묘에 따른 관광적 가치에 대하여 조사한 것입니다
태산과 공묘에 대한 사진 첨부와 내용들이 간략하게 요약되어 있습니다
중국에 관한 자료가 찾기 쉽지가 않아 많은 도움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참고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산동성에서 가장 가 볼만 한 명산인 태산은 산동성 태안시 경내에 자리 잡고 있는데 주체 봉우리는 해발 높이가 1545 미터로 산세가 웅장하여 "천하제일 명산" "오악의 으뜸"이라고 불린다. 중국의 명산들 중에서 태산의 위상이 제일 높아서 수많은 중국 사람들이 흔히 태산 등정을 자기 일생의 영광으로 간주한다. 태산은 중화민족의 심벌이요 유구하고 찬란한 동방문화의 축소판이다.

태산의 자연 경관이 아주 아름답다. 산세가 가파르고 계곡이 깊숙하며 산골시내와 폭포가 많고 고목이 우거진다. 동해 바다에서 해가 떠오르는 장관, 황금빛 낙조의 아름다움, 솟구치는 운해, 빛나는 碧霞寺 佛光, 仙境에 온 듯 한 상고대 奇觀 등은 관광객들을 매료하기에 모자람이 없다. 태산 풍경구 안에는 산봉우리156개, 절벽 138 개, 이름 있는 동굴만 72곳, 계곡 64곳, 유명한 샘물 72곳, 고목 만여 그루가 있다. 봄이면 온 산이 푸르싱싱하고 화초가 만발하여 마치 매혹적인 예쁜 소녀 같기도 한다.

여름에는 태산이 높은 폭포와 맑은 시냇물, 설레는 소나무 파도, 仙境 같은 운해로 인하여 아름다움의 극치를 보여준다. 가을이면 태산은 단풍이 들어 정열적이고 활기차다. 겨울에는 태산이 눈에 덮히고 매화꽃이 활짝 피어 유난히 신비롭고 아름답게 보인다. 대자연은 신기하고 수려하며 웅장하고 아름다운 경치를 태산에 부여해 주며 산 밑에서 산꼭대기까지 각기 다른 경치가 나타내어 "地府" "人間" "仙境" 세 가지 공간을 이루어 산 밑의 岱廟에서 올라가면서 인간세상에서 점점 하늘 선경에 이른다.

태산의 역사문화가 아주 오래된다. 고대에는 태산이 동방 세계를 상징하고 天神의 거처라고 간주했으며 사회 안정, 나라 번창, 민족 단결의 심벌이었다. 역대 황제이든 신하, 명인, 일반 백성이든 모두 태산을 우러러 보고 크고 높음, 튼튼함, 존엄, 진취하고 불굴하는 정신의 상징물이었다. 태산 등정은 간난신고를 이겨내고 자아를 초월하는 뜻으로 가장 영광스러운 일로 생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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