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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혁명, 영국 혁명 혁명의 두 얼굴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11.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서양의 역사에서는 초야권이 없다에 있는 서양사 혁명 관련 보고서입니다.
나름대로의 의견과 목차를 가지고 쓴 글이고 A+ 받은 레포트입니다.
참고해주시길^^

목차

보고서를 시작하면서 - 왜 하필 혁명인가

제 1 장
고등학교 세계사 책 속에서의 혁명을 보는 관점

제 2 장
「서양의 역사에는 초야권이 없다」에서의 혁명을 보는 관점

제 3 장
무엇이 진정한 혁명인가



끝으로 - 혁명의 두 얼굴

본문내용

동서양을 막론하고 나라마다 자신의 나라에 대한 역사는 깊고 자랑스러운 것이다. 특히 승자의 역사는 더더욱 그러하다. 하지만 우리는 승자의 역사를 그들의 시각에서만 이해한다면 역사를 올바르게 이해했다고 보기 어렵다. 그러한 편파적인 시각에서 벗어나기 위해 「서양의 역사에는 초야권이 없다」라는 책은 우리가 모르고 있던 숨겨져 있는 진실, 왜곡된 역사를 재조명해주고 우리를 넓은 관점에서의 역사를 이해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또한 나에게 이 책은 내가 열광해왔던 많은 역사적 사건들을 한순간에 실망하게 해준 계기가 되었고, 반면에 숨겨져 있는 진실들을 하나하나씩 알게 되는 재미를 갖게 해주었다.
내가 보고서를 쓰게 될 계기를 준 제 2장 혁명의 희생자들 또한 내가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로 놀라운 일들이었고 실망스러운 사실들이었다. 특히 나는 혁명과 같은 큰 사건 때문에 진보적인 상태로 변하게 되는 역사들을 매우 좋아한다.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4.19 혁명이나 광주 민주화 운동 또한 결과는 처참하지만 나는 그것들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기고 우리나라가 진보할 수 있다는 믿음을 줬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결과가 실패로 끝난 혁명마저도 의의를 두고 관심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 성공적인 결과를 이룩한 영국혁명, 프랑스혁명, 미국혁명, 러시아혁명들은 나에게 얼마나 매력적이겠는가. 하지만 이 책에서 알게 된 혁명은 내가 가지고 있던 혁명들에 대한 매력을 추락시켜 버렸다.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 속에서의 혁명은 더 이상 진보적이고 긍정적 것이 아니며 무고한 사람들을 희생시킨 혁명 아닌 반란이라고 이 책의 저자는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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