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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영원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시간적 질문이다.
인간의 질문에 대한 해답은 반드시 시간의 문제와 관련되어 있다.
왜냐하념 인간의 실존이란 시작과 끝이 잇으며, 또한 그 사이를 살아가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목차

Ⅰ. 서론
Ⅱ. 고대 철학에서의 시간론
1) Platon
2) Aristoteles
3) Plotinos
Ⅲ. 근대 철학에서의 시간론
1) 칸트
2) Heidegger
Ⅳ. 어거스틴의 시간과 영원
1) 어거스틴의 시간론
2) 시간과 무로부터의 창조
3) 시간과 존재의 기원
4) 시간과 하나님의 영원성
5) 시간의 본질
6) 직관적 시간
Ⅴ.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고대로부터 우리 인간이 항상 물어온 여러 질문들 중에서 가장 심각하고 대답하기 어려운 것은, 인간 자신에 대한 물음 즉 “인간이란 무엇인가?”이다. 이간은 단순히 존재해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존재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해답을 얻으려고 하면서 살아왔다. 그러나 인간의 질문에 대한 해답은 반드시 시간의 문제와 관련해서 주어졌다. 왜냐하면 “인간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하고 물을 때, 우리는 바로 인간의 기원과 종국에 대해 말함으로써, 시간의 무게를 끌고 들어오기 때문이다. 인간의 실존이란 시작이 있고 끝이 있으며 또한 그 사이를 살아가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인간에 대한 물음 속에서 시간의 기원(whence), 시간의 본질(what), 그리고 시간의 방향과 종국(whither)에 대한 물음이 함축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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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고대 철학에서의 시간론
1) Platon
시간론에 대해서 거슬러 올라가면 플라톤의 시간론이 시초이다. 고대 철학자들의 주된 관심은 우주의 원리로서의 αρχη를 찾는 것이고, 또한 일(一)과 다(多), 운동과 정지에 관한 것이었다. 그런 의미에서 플라톤의 철학은 헤라클레이토스의 운동과 파스메니데스의 정지에 대한 종합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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Ⅲ. 근대 철학에서의 시간론
1) 칸트
칸트에게 있어서 시간의 근원이나 공간의 근원 등은 중요하지 않다. 왜냐하면 그의 불가지론에 의하면 물자체는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다만 선천적으로 가지고 있는 시간과 공간이라는 직관의 형식으로 현상계를 바라보게 되는 것이다. 즉 칸트의 논리는 경험에 의해서만 이루어진다. 시간과 공간 안에서 경험될 수 있는 것만이 알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한 경험이 전재되지 않으면 알 수 없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1 선한용, 『시간과 영원』(서울:성광문화사, 1998)
2 스티브 호킹, 『시간의 역사』(삼성출판사,1988)
3 요한네스 힐쉬베르거, 『서울:서양 철학사』(아문 출판사, 1983
4 김규영, 『시간론』(서울:서강대학교출판부, 1993)
5 T. E. 윌커슨, 『칸트의 순수이성 비판』(서울:서광사, 1987)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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