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인문]마르크스와 엥겔스_우정을 위하여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독일인물 탐구에 대한 과제로 마르크스와 엥겔스에 레포트입니다.

목차

Ⅰ. 그들 각자의 생애
Ⅱ. 우정을 위하여! 1300여 통의 편지, 편지들.
Ⅲ. 눈을 감은 후에도 계속된다.

본문내용

성장과정을 지켜보면 유대인 그리스도교 가정의 7남매 중 셋째 아들로 태어난 마르크스는 변호사이자 자유주의사상을 지닌 계몽주의파 아버지와 네덜란드 귀족 출신 어머니 밑에서 자유롭게 공부하며 자라났다. 1842년 1월 새로 창간된 급진적 반정부신문인 <라인 신문>에 기고하기 시작했고 그해 10월에 신문편집장이 되었다. 이후 관에 의해 <라인 신문>이 폐간되고 4살 연상인 예니와 결혼하였다. 엥겔와 재회 후 경제학에 있어서 영국의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 1850~1864년까지 그는 빈곤 속에서 허덕이게 되는데 각국에서 일으킨 혁명의 실패로 잇따라 추방명령을 받았기 때문이었다. 이런 어려운 때에 아버지의 방직공장에서 일하던 엥겔스에게 재정적으로 도움을 받게 된다. 그리고 그 외에 유산 등을 증여받아 경제적 어려움을 약간이나마 덜 수 있었다. 마르크스는 죽기 10년 전부터 정신적으로 침체에 빠져 있었다. 그래서 수년전부터 여기저기 여행을 다니기 시작했는데 1881년 12월에는 아내의 죽음, 1883년 1월에는 장녀長女의 죽음으로 충격을 받아 그 해 3월 14일 런던 자택에서 그의 오랜 친구 엥겔스가 지켜보는 가운데 64세의 생을 마쳤다. 극히 자유롭고 가난하다고는 할 수 없는 집안에서 태어나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청년 시절을 보냈지만 그의 사상이 그를 한 자리에 가만히 두질 않았고 결국 궁핍한 생활을 얻게 된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