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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 금융보고서 서평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1.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맥킨지 금융보고서에 관한 서평입니다.
첫부분에는 책에 대한 소개와 중간의 책의 내용 요약,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감을
적었습니다.

목차

Ⅰ. 책 소개
Ⅱ. 책의 내용 및 줄거리
Ⅲ.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 및 나의 생각

본문내용

Ⅰ. 책 소개
먼저 책에 대해 말하기 앞서 맥킨지가 어떠한 곳인지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것 같다. 맥킨지는 1926년 미국의 경제학자이자 공인회계사인 제임스 매킨지가 설립한 경영 컨설팅 회사라고 할 수 있다. 설립 당시부터 최고경영층에 초점을 맞추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1940년대와 1950년대에 북아메리카에 사업을 확장하였으며, 1959년에 런던에 최초의 해외사무소를 설립한 이래 멜버른· 암스테르담· 뒤셀도르프· 파리· 취리히· 밀라노에도 진출하였다. 전 세계 77개국 80개가 넘는 지사에서 6,000여 명의 컨설턴트가 활동하며 컨설팅 업무의 60%가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 진행된다. 최초로 경영컨설팅이란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맥킨지는 세계 유수의 기업들에 대한 경영 자문을 수행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지난 1987년 처음 진출한 이래 1991년 서울사무소를 공식으로 설립하여 금융· 자동차· 중공업 등 다양한 산업분야와 정부부처 및 교육기관 등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이제 소개하려고 하는 맥킨지 금융보고서는 맥킨지 금융팀의 5명의 전문가가 지난 1996년 처음 구상하여 1999년 공동으로 집필한 아시아지역의 금융에 관한 분석과 예측을 담은 책이다. 책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지난 20년간의 아시아지역의 금융시스템을 분석하여 21세기 아시아의 은행 및 금융시스템이 어떤 도전을 받을 것이며 어떤 새로운 기회가 도래할 것인지 2010년까지의 금융 패러다임의 변화를 예측하고 있는 보고서이다. 책의 초판은 1999년도에 발간되었고 2003년에 다시 내용을 보완하여 재판이 발간되었는데 아쉽게도 재판은 구하지를 못하여 99년 발간된 초판을 읽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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