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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벌.어느정도까지 어떻게 허용해야 하는가?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체벌의 올바른 사용과 지도방안 아이들의 상황에 따른 적절한 지도방법을 기술하였습니다.

목차

공공장소에서 아이 혼내기의 원칙
공공장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아이들의 버릇

본문내용

◆무조건 금지하기보다는 부드럽게 유도한다.
아이들을 꾸짖을 때는 흔히 안돼! 하지마! 그러면 안돼! 너 혼날 줄 알아! 라는 식으로 명령조로 말하기 쉽다. 하지만 이렇게 꾸짖는 방법은 그다지 큰 효과를 보지 못한다. 아이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엄마가 다른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자신에게 화를 낸다는 것에 이미 불쾌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공공장소에서 아이를 꾸짖을 때는 명령이나 금지의 표현보다는 `∼하자` , ` 이렇게 해보면 어떻겠니?` 등으로 부드럽게 권유하는 편이 훨씬 효과적이다.

◆공공장소에서의 예절을 자주 이야기해 준다.
아이의 잘못을 그때그때 꾸짖는 것도 중요하지만 평소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예절에 대해 충분히 이야기 해 주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잘못한 후에 꾸짖는 것보다 훨씬 효과가 있다. 아이를 한 사람의 인격체로 인정하고 미리 설명하고 약속할 수 있다면 상황은 훨씬 좋아질 것이다.

◆아이를 꾸짖기 전에 엄마가 먼저 모범을 보인다.
아이에게는 백 마디의 말보다 한 번의 행동이 중요하다. 아이가 버린 휴지를 아이가 보는 앞에서 엄마가 직접 주워 휴지통에 버리거나 공중 화장실에서 차례를 기다리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아이도 엄마를 따라하려고 할 것이다.

◆ 체벌장소와 상황에 유의한다.
아이에게도 어른과 마찬가지로 체면이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친구 앞에서 뺨이나 머리를 맞는다면 아이는 창피함과 함께 억울함, 분노를 느끼게 되므로 특별히 주의한다. 체벌이나 꾸중은 혼자 있을 때 하는 것이 좋고, 만약 여러 사람이 있는 곳에서 잘못을 저질렀다면 그 즉시 잘못을 깨우쳐주기는 하되 체벌이나 꾸중은 집에 돌아와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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