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토토의 천국( Toto le Heros )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토토의 천국( Toto le Heros )은 그 배경을 알지 못하면 이해하기 어렵다. 작가가 의도하고자 하는바를 풀어보고자 한다.

목차

영화소개
대략보기
내가 보고 느낀 요모조모

본문내용

그런 피해의식으로 인해 그의 인생은 계속 꼬여만 간다. 주인공은 누나 엘리스를 누나 이상의 감정으로 좋아한다. 누나도 주인공에 대해서 호감을 가지고 있었으나, 알프레드를 사랑한다. 비행기 조종사였던 아버지는 알프레드의 아버지로부터 화물운송을 부탁받게 된다. 하지만 폭풍우로 인해 비행기는 추락하고, 아버지는 실종되고 만다. 그로인해서 집안형편은 상당히 어려워진다. 그 뒤로 주인공은 누나에게 의지하게 되고, 주인공과 엘리스 모두 알프레드의 아버지를 싫어하게 된다. 그러던 중 토마는 알프레드와 엘리스가 데이트를 하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게 된다. 토마는 누나에게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데 대한 질투심과 알프레드에 대한 복수심이 겹쳐서 누나를 몰아세우게 된다. 누나는 동생에 대한 사랑을 확인시켜주기 위해서 엘프레드의 집의 창고로 기름 탱크를 안고 들어가 불을 붙여 자살하게 된다. 누나를 잃은 것과 아버지를 잃은 것 등 모든 것이 자신의 뒤바뀐 운명 때문이라고 믿고, 이것을 보상받기 위해 비밀첩보원이 된다는 시나리오를 꾸미게 된다. 세월이 흘러 토마는 비밀첩보원이 되지 않고 건축회사에서 일하는 평범한 직장인이 되어있었다. 그러나 그의 삶 속에서 엘리스에 대한 그리움은 변하지 않았다. 어느 날 엘리스와 닮은 에블린 이라는 여인을 만나 따라가 보니 알프레드의 아내였다. 토마를 더 사랑한 에블린은 알프레드를 버리고 토마와 도주하기로 마음먹지만 실패로 돌아가고 만다. 그렇게 에블린을 떠나보낸 후 노인이 된 토마는 자신이 살아온 인생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고 이제는 재벌의 총수가 된 알프레드를 찾아 나선다. 아직도 알프레드가 자신의 운명을 빼앗아 버렸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한 토마는 그를 죽이기로 마음먹은 것이다. 평생 알프레드를 질투하며 현실과 환상을 오가던 그는, 자신이 알프레드가 되어 살해당하면서 영화는 막을 내린다.
▶내가 보고 느낀 요모조모
우선 제일 먼저 느낀 것은 영화의 주제가 어렵다는 것이었다. 요즘 나오는 흥행을 노린 재미있고, 화려한 액션과 공포스러운 ……. 생각할 기회를 주지 않는 영화와는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남자의 일대기를 3개의 부분으로 나누어서 혼합적으로 표현하였다는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