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사회복지]치매노인의 보호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1.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노년기 - 치매노인의 보호

목차

Ⅰ.치매의 정의

Ⅱ.치매의 원인

Ⅲ.우리나라 치매노인의 보호 실태

Ⅳ.관련 기사, 동영상

Ⅴ.해외의 치매노인 보호 실태

본문내용

Ⅰ.치매의 정의
`치매(dementia)`라는 말은 라틴어에서 유래된 말로서 “정신이 없어진 것” 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치매는 정상적인 지적능력을 유지하던 사람이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뇌기능이 손상되면서 기억력, 언어 능력, 판단력, 사고력 등의 지적기능이 지속적이고 전반적으로 저하되어 일상생활에 상당한 지장이 초래되는 상태를 가리킨다. 이러한 진행성 치매는 뇌의 질환이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발병률이 증가한다.
1906년 11월 3일 정신과 의사인 Dr. Alois Alzheimer는 51세 된 부인이 남편에 대한 질투망승으로 시작되어 점점 증상이 악화된 후 55세에 사망하게 되는 케이스를 다루게 되었는데 환자 사망 후 뇌의 해부결과 신경세포수가 현저하게 감소되어 위축되었으며 ‘노인반점’이 대뇌피질에 다수 발견되었다. 이는 최초로 보고된 퇴행성 뇌질환으로 치매를 일으키는 원인 중 가장 흔한 것이며, 이병 자체가 사망원인이 되지는 않는다. 보통 폐렴, 감염증. 뇌졸중 등의 합병증에 의하여 사망에 이르게 된다.

Ⅱ.치매의 원인
치매의 발병률은 다소 차이가 있지만, 65세 이상에서는 약 5~10%이며, 80세 이상에서는 약 30~40%에 이른다고 보고되고 있다. 따라서 치매는 연령이 증가할수록 유병률이 높아짐을 알 수 있으며, 치매노인 중에서 남자노인보다 여자노인의 피매 유병률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치매의 원인 중 가장 흔한 것은 퇴행성 뇌질환의 일종인 알쯔하이머병으로 약 50-60%를 차지하고 그 다음으로는 혈관성 치매가 20-30%를 차지하며, 나머지 10-30%는 기타 원인에 의한 치매이다. 치매의 기타 원인으로는 우울증, 약물, 알코올 및 화학물질 중독, 대사성 원인으로 인한 전해질 장애, 갑상선질환, 비타민 결핍증, 뇌 기능 장애를 초래하는 감염성 뇌질환, 두부외상, 정상압수두증 및 다발성 경색증 등이 있다.

Ⅲ.치매노인의 실태

* 전국 · 노인인구 약 400만 명 · 치매 노인수는 약 33만 명(8.3%)
* 서울시 · 노인인구 약 67만 명 치매노인 약 5만5천명
- 장기요양이 필요한 노인 약 59만 명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