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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국문]손창섭 연구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11.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국어국문학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입니다.

목차

● 등장인물
●줄거리
●작품해설

본문내용

●작품 제목의 의미...음산하고 우울한 분위기로 우울하고 절망적인 주제 형성에 기여

● 등장인물
정원구 : 화자(서술자), 동욱의 친구, 동욱 남매를 걱정하는 인물
김동욱 : 전쟁을 피해 부산으로 내려와 미군을 상대로 초상화를 주문 받아 소개하며 살아가 는 무기력한 인물
김동옥 : 동욱의 누이동생. 소아마비로 신체 불구자, 오빠가 주선해 오는 사람의 초상화를 그려 생계를 꾸려감.

●줄거리
원구는 오늘 같이 비오는 날(회상의 매개체)이면 동욱 남매(삶의 방향을 상실한 실존적 인간) 생각이 난다. 원구는 1.4후퇴시 월남해서 부산( 삶의 뿌리기 뽑힌 사람들이 살아가는 절망적 공간)에서 잡화를 팔며 살고 있다. 원래 원구는 법학을 전공한 학생이었다. 원구는 어릴 때 친구인 동욱을 만났다. 동욱은 영문학을 전공한 목사지망생으로 착실한 학생이었고 그에게는 그림을 좋아하는 신체 불구자인 동생 동옥이 있었다. 동욱은 미군에게 초상화를 주문 받아 그것을 동옥이가 그려서 생활하고 있다. 우연히 원구가 동욱을 만나자 원구에게 적선하는 셈치고 동옥과 결혼할 생각이 없느냐고 묻기도 한다. 어느 비오는 날 동욱의 집을 찾아간 원구는 이들 남매가 인가에서 떨어진 외딴 목조건물, 마치 도깨비가 나올 것 같은 집에서 살고 있는 것을 보고 냉소적으로 대하는 동옥을 만남 그 후 동욱은 이제 초상화 그리는 일도 없다며 외로운 동옥을 가끔 찾아 위로해줄 것을 부탁한다. 그 후 동욱의 집을 찾아가 원구는 동옥이, 자신의 처지를 생각해 모아놓은 돈을 주인 노파에게 떼이고 그로 인해 동욱이 동옥을 심하게 구는 것을 본다. 다음에 찾아갔을 때 원구는 동욱 남매를 볼 수 없었고 낯선 사내가 주인이 되어 있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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