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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교육이 아이들을 망친다. - 요약 및 서평 -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열린교육이 아이들을 망친다

요약 8장 및 서평 2장 입니다.

본문내용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최고의 강대국 미국은 지금 태평성대입니다. 실업률은 지난 20여 년 간 최하이고 은행 이자율도 내려서 30년짜리 주택자금 이자가 연 7%도 채 안됩니다.
웃고 즐기는 축제의 나라, 그래서 무료해진 대통령이 묘령의 아가씨와 어쩌고저쩌고 했다고 온 나라가 떠들썩 하고, 대통령은 사회 여론을 다른 곳으로 돌릴 작정인지 일전에도 한 차례 두둘겨팼던 중동의 이라크를 또 혼내 줘야 한다며 팔을 걷어붙이고, 신문과 방송에서는 ‘대통령의 아가씨’와 닮은 여자 선발 대회를 여는 나라가 오늘의 미국입니다.


책에서 처럼 우리 나라는 대학이라는 꼬리표가 항상 뒤따라 다닌다. 소위 말하는 좋은 대학을 나와야 취직이 잘 되고, 좋지 않은 대학을 나오면 뒤늦게 공부에 열을 올려 우수한 성적을 올렸다고 해도 비교적 낮은 대우를 받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결국 우리나라의 이러한 사회구조와 의식을 바꾸기 전에는 교육제도의 개혁 자체가 무의미해 진다.
학연, 지연, 혈연, 그리고 재력 등으로 세상 만사가 결정되는 지금의 사회 구조는 어떠한 노력도 무의미 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고 있다. 나도 이점을 우리 사회의 가장 심각한 문제로 꼽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옛날 조선시대에 출신성분이 양반이 아니라고 해서 능력이 좋아도 과거 응시 기회조차 주지 않는 것과 별반 다를것이 없다. 어짜피 되는 놈은 정해져 있는데 누가 노력이라도 하겠냐는 말이다. 이러한 학연,지연 등이 나쁨을 알고도 어찌 하지 못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의식구조도 크게 한 몫을 하고 있으며, 겉으로는 없어지는 것 같으면서도 계속 유지되고 있는게 우리 사회의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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