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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과 한국의 설날비교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11.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몽골과 한국의 설날비교에 대해서
깔끔히 정리했습니다.

목차

< 들어가는말 >

- 몽골과 한국의 설날 비교 -
 몽골의 설날 vs. 우리나라의 설날
1. 몽골의 신년설(양력설)
2. 몽골의 음력설(차강사르)
설날의 전설
설날의상
성황당참배 (‘오보’가기)
차례
세배와 덕담
손님맞이
설음식
놀이

< 몽골의 최대명절인 설을 접하고 느낀 점 >

본문내용

어느 나라에서나 한 해를 시작하는 때를 소중히 여긴다. 따라서 어느 나라에서든 새해를 맞이하는 명절은 성대하며, 그 명절을 통해서 그 나라만이 지닌 특유의 전통과 문화를 한 눈에 엿볼 수 있다.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설날을 민족 최대의 명절로 삼고 그 전통을 이어가려고 노력한다. 몽골 역시 그러할 것이며, 그렇다면 몽골의 설을 통해서 그들의 사상이나 문화를 충분히 엿볼 수 있을 것이라 여겨 몽골의 설날을 문화비교의 주제로 잡았다. 몽골은 우리와 그리 멀지 않은 나라로써 우리의 설과 공통되거나 비슷한 문화가 많을 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그 속에서 몽골만의 흥미로운 문화적 사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 몽골과 한국의 설날 비교 -
 몽골의 설날 vs. 우리나라의 설날
1. 몽골의 신년설(양력설)
몽골에서의 신년은 서양식의 새해의 의미로 우리와 비슷하다. 몽골의 신년은 구소련의 공산혁명이후 시작되었다. 구소련은 국제화라는 이름아래 몽골의 전통을 말살시켜 그들의 민족혼과 국민적 단결을 약화시키려는 의도에서 서양식의 신년을 강조한 것이다. 그러나 1990년대 들어 자유화가 진행되면서 몽골의 본래 명절인 음력설이 부활되었으며, 지금은 전통적인 설인 음력설이 일반화 되어있다. 지금의 신년은 세계적 흐름에 맞추기 위한 명절에 불과하다. 하지만 이날도 우리나라처럼 모든 관공서가 휴무를 한다.
몽골인들이 신년에 대해 받아들이기 어려운 점은 신년이 서양식의 새해라는 점도 있지만, 계절적인 이유도 있다. 몽골에서는 서양식의 신년을 맞이하는 때에 아직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 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새해의 이미지인 새로운 시작과 희망의 기분을 느낄 수 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도 12월말이 되면 ‘신질링 모트’(새해나무)를 만들어 새우는데 이는 크리스마스의 트리와 같다고 보면 된다. 또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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