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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의 종말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1.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난 2003년 7월에 육군으로 입대를 하여 운전병으로 2년 10일 동안 군생활을 하게 되었다. 우리 부대는 기계화사단이기 때문에 많은 훈련들이 있었다. 그 중 한 훈련준비를 하면서 책 몇 권을 가져갔었는데 그 책들 중에 하나가 노동의 종말이란 책이었다. (육군의 훈련 중에는 개인 시간이 많이 있다. 그래서 군인들은 읽고 싶은 책들을 가져간다.) 난 이 책의 제목을 보고 무슨 이런 책이 있냐고 하면서 처음에는 보지 않았지만 가지고 있던 책을 모두 보고 남은 책이 노동의 종말이란 책이어서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 책을 읽는 순간부터 난 그 책만 보게 되고 밤에 잘 때도 그 책의 내용을 생각하면서 잠을 청하게 되었다. 책의 내용 중에 (1960년대 이후 전 세계적 실업은 현재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전 세계의 8억 이상이 실업자이거나 잠재적 실업자이다. 21세기 초반까지 수많은 신규 경제 활동 인구가 일자리를 못 찾게 되고, 전 세계의 모든 부문과 산업에 있어서 기계가 급속한 속도로 인간을 대체하고 있는 기술 혁명의 희생물로 말미암아 이 수치는 급격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컴퓨터와 커뮤니케이션 기술은 수년에 걸친 희망적인 예측과 잘못된 출발 이후, 세계 공동체를 제3차 산업혁명으로 내몰면서 마침내 작업장과 경제에 오래 전부터 추방되었고, 모든 직무 범주들이 축소되고 재구조화되고 사라진다.) 이것을 보고 난 제대하고 어떻게 살아야 될 것인가?란 질문에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고 나에게는 참 많이 고마운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목차

1. 들어가는 말
1) 주제선정의 이유
2) 연구방법
3) 저자 소개

2. 노동의 종말을 위한 진혼곡
1) 책의 중요 내용
2) 노동의 종말
3) 제3차 산업혁명
4) 전세계의 노동력 감소
5) 진보의 대가

3. 노동의 종말에 대한 대안
현재 추진 중인 고용정책에 대한 평가
1) 정부의 대안
① 정부가 투자여건을 개선하여 투자를 활성화
② 교육제도의 개혁
2) 기업의 대안
① 기업들의 신규채용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3) 개인의 대안

본문내용

1. 들어가는 말

1) 주제선정의 이유

난 2003년 7월에 육군으로 입대를 하여 운전병으로 2년 10일 동안 군생활을 하게 되었다. 우리 부대는 기계화사단이기 때문에 많은 훈련들이 있었다. 그 중 한 훈련준비를 하면서 책 몇 권을 가져갔었는데 그 책들 중에 하나가 노동의 종말이란 책이었다. (육군의 훈련 중에는 개인 시간이 많이 있다. 그래서 군인들은 읽고 싶은 책들을 가져간다.) 난 이 책의 제목을 보고 무슨 이런 책이 있냐고 하면서 처음에는 보지 않았지만 가지고 있던 책을 모두 보고 남은 책이 노동의 종말이란 책이어서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 책을 읽는 순간부터 난 그 책만 보게 되고 밤에 잘 때도 그 책의 내용을 생각하면서 잠을 청하게 되었다. 책의 내용 중에 (1960년대 이후 전 세계적 실업은 현재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전 세계의 8억 이상이 실업자이거나 잠재적 실업자이다. 21세기 초반까지 수많은 신규 경제 활동 인구가 일자리를 못 찾게 되고, 전 세계의 모든 부문과 산업에 있어서 기계가 급속한 속도로 인간을 대체하고 있는 기술 혁명의 희생물로 말미암아 이 수치는 급격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컴퓨터와 커뮤니케이션 기술은 수년에 걸친 희망적인 예측과 잘못된 출발 이후, 세계 공동체를 제3차 산업혁명으로 내몰면서 마침내 작업장과 경제에 오래 전부터 추방되었고, 모든 직무 범주들이 축소되고 재구조화되고 사라진다.) 이것을 보고 난 제대하고 어떻게 살아야 될 것인가?란 질문에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고 나에게는 참 많이 고마운 책이라고 할 수 있다.

2) 연구방법

우선 이 책의 중요 내용을 조사하고 우리 조만의 생각을 중심으로 결론을 낼 것이다.

3) 저자 소개

제레미 리프킨 (Jeremy Rifkin)

제레미 리프킨은 과학기술이 폭주하는 사회에 대항하는 활동가이며, 자신이 설립한 경제동향연구재단의 이사장이다. 그에게는 사회운동가의 면모뿐 아니라, 전세계 8개국 대통령과 지도층 인사들의 자문역을 맡을 정도로 제도권에서도 인정을 받는 면모를 지니고 있다. 또한 펜실베이니아 대학의 와튼 경영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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