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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경남문학관과 밀양의 유물, 유적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1.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진해 경남문학관과 밀양의 유물, 유적 소개

목차

진해개관
경남문학관 - 경남 향토문학의 산실
밀양개관
점필제 김종직
추원재(김종직 생가)
예림서원
영남루
아랑각
아랑전설
밀양아리랑

본문내용

진해개관

면적 111.65㎢, 인구 13만 4393명(2001)이다. 동쪽은 부산광역시, 북쪽은 김해시·창원시와 접하고, 서쪽은 마산만(馬山灣)을 사이에 두고 마산시와 마주하며, 남쪽은 진해만을 사이에 두고 거제시와 마주한다. 한국 해군의 근거지인 군항도시(軍港都市)이며 관광·휴양도시로도 알려져 있다. 15개 행정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시청 소재지는 진해시 풍호동 1번지이다. 시를 상징하는 꽃은 벚꽃, 나무는 편백, 새는 백구이다.
천자봉(天子峰:502m)과 장복산(長福山:582m)을 주봉으로 하는 화강암류로 구성된 급한 산지가 상현상(上弦狀)으로 진해만을 병풍처럼 에워싸고 있으며, 이 산지에서 뻗은 산각(山脚)이 진해만으로 뻗어내려 만내에는 구릉성의 크고 작은 반도와 곶·섬들이 산재한다.
동쪽에 보배산(479m)·굴암산(屈岩山:662m), 서쪽에 산성산(400m), 북쪽에 천자봉·장복산·불모산(佛母山:802m) 등이 솟아 있고, 남쪽으로 진해만을 끼고 있어 배산임해(背山臨海)의 지형을 이루며, 만내는 넓고 깊어 천연의 양항을 이룬다. 해안선 길이가 107㎞에 이르는 리아스식 해안이며, 진해만에는 26개(유인도 4)의 섬이 있다.
쓰시마해류의 영향으로 습윤하고 온화한 난대성의 특색을 나타내며, 연평균기온 13℃, 1월 평균기온 1.4℃, 8월 평균기온 25.1℃이고, 연강수량은 1,255mm이다. 식생은 온대낙엽 및 상록활엽수의 혼합림으로 특히 관광목적으로 심은 벚나무가 시가지를 아름답게 장식하고 있다.

▷경남문학관
경남 향토문학의 산실
온 들판이 누룽지 냄새로 가득한 결실의 계절에 진해 장복산 터널을 조금 지나 파크랜드 맞은편에 위치한 경남 향토문학의 산실 경남 문학관(관장·정목일)을 찾았다.
경남문학관은 경남 출신 문인들의 문학 활동 지원과 자료수집 정리와 보관, 도내 청소년과 일반 시민들을 위한 문예 교육을 위하여 설립된 곳이다.
문학 자료의 수집 정리 보관 전시와 함께 시민 청소년과 호흡을 함께 하는 문학행사를 마련하여 문학인들에게는 문학 창작 공간을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문화시민의 긍지를 가지게 하는 다양한 기획전시와 지역문학을 조명하는 문학 강연과 문학심포지엄, 지역문인과 문학자료를 검색할 수 있는 문학관 홈페이지를 개설 운용하고 있고, 전시실에는 희귀도서 뿐만 아니라 경상남도 출신 문인의 저서와 사진자료, 육필원고와 지역 안에서 발간된 문예지ㆍ동인지를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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