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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와 올리브나무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1.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세계화에 대한 담론에 있어서 읽어야할 필수적인 책.

목차

1. 문제제기
2. 세계는 열살
3.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4. 성공하는 국가들의 아홉가지 습관
5. 앞으로나아가야 할 길이 있다.
6. 본문에 대한 비판적 고찰

본문내용

문제제기-세계는 열 살
태국의 바트화 위기, 러시아의 IMF위기의 고착(제품질의 취약, 외국자본 도입 중 높은 금리)-98‘ 8/17 러시아 붕괴. 국채에 대한 채무 불이행 선언. 헤지펀드는 러시아의 붕괴로 막대한 재산상 손해를 보았다. 그래서 돈을 갚기 위해 안정적인 나라의 국채부터 매각해야 했다. 따라서 브라질에 대한 자금 회수가 들어갔고, 브라질에서도 돈이 한번 빠져나가자 모든 투자자들이 공황심리에 빠져 주식이나 채권을 마구 팔아치우기 시작했다. 위기에 몰린 브라질은 자본유출을 위해 금리는 40%나 올렸다.
이와 비슷한 사태가 곳곳에 번져. 특히 브라질, 한국, 이집트, 이스라엘, 멕시코로 파급. 여기의 국채를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미국의 채권으로 바꾸었다. 이에 미국 국채가격은 급상승했고 금리는 하락했다. 이로써 미국 국채의 가치는 신흥시장에 비해 더더욱 높아지기만 했다. 여기서 미국국채 금리의 급격한 하락은 헤지펀드와 투자은행들의 위기로 이어졌다. 이는 신흥시장의 위기를 미국으로 까지 전파시키는 역할을 했다.
LTCM은 이러한 상황에서 정크본드와 신흥시장의 채권을 대거 구입했다. 그러나 이것은 판단 오류였다. 모든 세계의 자금이 미국으로 몰리는 가운데 정크본드와 신흥시장의 주가는 땅바닥을 향해 있어 LTCM은 경제적 위기를 당했다. 여기서 LTCM이 모든 주식과 채권을 헐값에 내가 판다면 국제 금융시장은 녹아내릴 판이었다. 그래서 은행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구조자금을 대어 줄 수밖에 없었다. 도미노사태.
“한 지역의 재난이 마치 바이러스가 퍼지듯 전 세계로 퍼졌다. 미국 시장은 즉각적으로 반응했다. 태국 바트화는 미국 이발소에서도 화제가 되었다.”
그러나 미국의 활황 속에서 미국인들은 저축액 이상으로 소비를 늘렸다. 이데 신흥시장들은 대미수출이 늘어나가 되면서 난관을 헤져 나갈 계기를 잡은 것이다. 우리는 이제 모두 하나의 강줄기에 속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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