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건축감상문]캐피탈타워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대전캐피탈 타워를 보고쓴 건축감상문 입니다...
사진이 첨부되어있습니다...

본문내용

친구의 추천으로 간 ‘캐피탈 타워’ 처음에는 별로 마음에 썩 내키지 않았다. 자주 보았던 건물이었지만 멋있다는 느낌을 그렇게 받지 목한 건물이었다. 3년 정도 매일 보던 건물 이었지만 크고 웅장한 느낌은 있었지만 ‘좀 약간 음산한 느낌’이었다고 할까?
철근과 철골콘크리트로 만들어진 캐피탈 타워는 정부 3청사와 마주보고 있고 3청사 광장 바로 옆에 있어 한눈에 딱 보이고 큰 대로변 옆에 있어 대전의 건축물중 상징적인 건물중 하나이다. 94년부터 2000년 까지 건물 공사기간은 6년이 걸렸지만 설계까지 합치면 92년부터 2000까지 8여년이 걸린 공사였다. (주) 정림건축이 이건물의 설계를 시작한 것이 1992년이었고, 완공을 본 것이 2000년이니 설계로 부터 완공까지 8년이라는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된 것이다.

위로 갈수록 날렵해지는 구조이기 때문에 건물이 실제 높이보다 더욱 높게 보이는 효과가 난다. 건물을 보면 위로 올라갈수록 일체감이 있는 건물이 아니라 오른쪽에 계단처럼 3부분으로 나눈 건물은 파격적인 모습인 것이 더욱 웅장하게 보인다.
화강암으로 덮인 외부의 모습과 창의 모습은 전체적인 구조에서 고전적인 이미지가 난다. 중세시대의 느낌이 느껴지는 것이 올라갈수록 날렵해지는 것이 고딕양식의 느낌이 나는 것 같다. 이러한 디자인 때문에 더욱 건축물로서의 섭세함과 많은 장식들을 한 것처럼 보여 건축물로서 친근한 이미지인 것 같다.
자세히 보니까 ‘음산한 이미지’는 조금씩 살아지고 잘 만든 건축물로써 ‘경쾌한 이미지’로 보이는 건 왜일까?
2개층 높이로 오픈되어있는 로비는 겉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아주 밝고 심플하면서도 화려하게 보인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