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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정보]김좌진 장군의 리더쉽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11.21 워드파일MS 워드 (doc) | 25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행정과 리더쉽 시간에 배운 내용입니다.

목차

백야 김좌진 장군의 연보
▶ 백야 김좌진장군은 어떤분인가?
▶ 선비의 고장 홍성
▶ 김좌진의 성장기

▶ 김좌진과 애국계몽운동
▶ 김좌진과 무오독립선언
▶ 김좌진과 신민부

본문내용

아마도 백야(白冶) 김좌진(金佐鎭) 장군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조선시대에 이순신 장군이 계셔서 왜군을 무찔렀다면 김좌진 장군은 우리네 현대사에 있어서 일본침략군을 무찔러 이 민족의 사기를 드높인 분이라 할 수 있다. 장군의 역사적 위치는 높고 높다.
우리 나라는 조선5백년 동안 문인만 우대하고 무인을 홀대하였다. 그러다 보니 모든 국민이 군인이 되기를 싫어하고 심지어 수치스럽게까지 생각하였다. 요즘에 고시에 일생을 걸 듯이 조선시대 선비들은 문과시험에만 매달려 일생을 망치기까지 하였다. 이처럼 문약(文弱)에 빠진 나라에서 영웅이나 장군이 나올 수 없었다.



그러나 한편 우리 나라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일본에서는 상무 정신을 길러 무강(武强)한 나라로 발전하고 있었다. 비록 그것이 옳은 일은 아니었지만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약육강식의 제국주의 시대를 맞아 일본은 또다시 강대국이 되어 우리 나라를 침략하고 우리의 주권을 빼앗아 갔다. 아마도 한국인이라면 이 사실을 모르거나 잊은 사람이 없을 것이다.



1910년 나라가 망하기 직전 우리는 왜 영웅이 나와서 이 나라를 구해주지 않는가 하고 한탄하였다. 그러나 끝내 영웅은 나타나지 않았다. 이순신 장군도 후손들에게 "너희는 절대 나와 같은 무인이 되지 말라"고 유언할 정도였다고 하니 이 나라에 장군이 나타날리 만무했고 영웅호걸인들 당쟁으로 인하여 살아남을 수 있었겠는가. 영웅이란 무인이지 문인은 아니었다.



그러나 구국의 영웅이 기적적으로 나타났으니 이가 바로 백야 김좌진이었다. 불모의 땅 한국에 김좌진 장군이의 등장한 것은 참으로 기적이었다.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우리 민족은 또다시 영웅이여 나오라고 목매어 소리쳤다. 아무리 3찬민 민족이 소리높이 만세를 외쳐도 독립은 저절로 찾아오지 않았던 것이다. 일부 문인들은 열강의 동정에 호소하여 독립을 얻어내려 하였으나 허사였다. 자기 힘으로 쟁취하라는 것이었다. 이 때처럼 영웅을 필요로 할 때가 없었는데 마침내 김좌진(1889-1930)이란 이름의 장군이 나타났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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