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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유목제국사-훈, 흉노(아틸라)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1.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중원서부터 유럽까지 세를 떨쳤던 유라시아의 유목제국들에 대한 서술입니다.
특히 훈족과 아틸라에 대해 주로 서술하였습니다.

목차

1. 서두

2. 본문
(1)유목민의 기원과 특징
(2)흉노의 기원과 훈족
(3)훈족의 등장과 로마의 멸망

3. 결말

본문내용

1. 서두
유라시아대륙 그리고 역사적으로 그 위치를 지배했고 삶의 터전으로 살았던 유목민족
들.. 물론 유라시아대륙은 현재의 유럽이 아닌 중앙아시아와 동북아시아지역이며,
그 유목민들 역시 인도-유럽계의 백인종이 아닌 아시아계의 몽골리안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유목민들은 청동기시대의 스키타이에서부터 흉노, 훈, 선비, 돌궐, 거란,
여진, 몽골, 만주족 등 거의 이천년에 걸쳐 농경의 문명국가였던 한국과 중국 등 동북
아시아뿐만 아니라 멀리 중동과 유럽의 역사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던 민족들입니다.
그리하여 유럽의 역사와 문화에도 관련이 있다 판단했고, 이 문헌의 저자도 르네
그루쎄(Rene Grousset)라는 프랑스인인 만큼 유럽의 역사와 많은 부분을 접목시켰다고 저술했을 거라고 보았습니다. 특히 제가 평소에 이런 유목민의 역사에 특히 미스테
리한 민족인 훈족과 그들의 리더였던 아틸라에 대해 관심이 있어 유라시아 유목제국사
라는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2. 본문 (1). 유목민의 기원과 특징
목축-유목적인 생활은 지금으로부터 수천년 전 신석기시대 말기서부터 인류가 알았고,
행해왔던 생활양식이다. 그리고 이후 인류는 농경이라는 새로운 발견을 하였고,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농경을 할 수 있는 지방의 인류는 농경이라는 생활방식을 통해 물질
문명을 점차적으로 발전해 나갔다. 그러나 이러한 발전과정에서 이 유라시아대륙의
넓은 초원, 사막, 삼림지역은 예외가 되었다. 이 지역은 지리적 조건으로 인해 문명은
아주 부분적으로만 수용 가능했고, 이러한 농경민과 유목민과의 격차는 역사상 아주
커다란 변수가 되었는데, 그것은 신석기말기 사람들과 중세사람들이 공존하는 이웃
하는 민족들 간의 일종의 시차와 같은 현상이었다. 가난한 유목민들은 가뭄이 들면
물과 풀을 찾아 여기저기 헤메이다 농경문명의 민족들이 이룩해 놓은 풍부한 농작물,
곡식과 호화스러운 도시의 모습을 놀라워 했을 것이다.

참고 자료

유라시아유목제국사(르네그루쎄 지음/김호동 번역/사계절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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