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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의 위기와 생존전략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1.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2,900원

소개글

안녕하세요!
물동량이 증가세가 감소하고 있는 부산항의 위기원인과 생존전략을
최신데이터를 이용하여 상세히 기술하였습니다.
받으시는 분도 만족하시시라 생각합니다.

목차

Ⅰ. 서론 1

Ⅱ. 본론 4
1) 세계주요항만별 물동량 추이 /2
2) 부산항의 위기 /3
3) 한중일 주요 항만 /4
4) 부산항의 물동량 증가세 둔화 원인/10
5) 부산항의 항만수요 창출을 위한 전략/13

Ⅲ. 결론 15
참고문헌 및 사이트

본문내용

Ⅰ. 서론
한국을 대표하는 부산항이 총체적인 위기를 맞고 있다. 2000년 부산항은 전년보다 약 17%가 증가한 754만 TEU를 처리함으로써, 홍콩항ㆍ싱가포르항에 이어 세계 3위의 컨테이너항만이 되었다. 우리 부산항을 이용하는 중국ㆍ일본등의 환적화물이 크게 증가하였기 때문이다. 해상수송의 황금알이라 부르기까지 하는 환적화물의 처리량은 240만TEU로 이는 부산항 전체 처리 물동량의 약 32%에 해당하며, 이러한 환적화물 처리만으로 부산항은 2억8천만 달러의 외화를 벌어들인 것이다.
하지만 2006년 상반기 부산항의 물동량은 사상 처음으로 감소세를 보였다. 부산항만공사(BPA)에 따르면 올 상반기 부산항 환적화물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5% 줄어든 252만7000TEU를 기록, 사상 첫 감소세로 돌아섰다. 2006년 상반기 부산항 전체 컨테이너 물동량 처리실적은 573만5000TEU로, 지난해 같은 기간 569만5000TEU에 비해 0.8% 증가하는 데 그쳤다. 이는 최근 10년 새 가장 낮은 성장률로 하반기 전망마저 비관적인 데다 물동량 증가세 둔화로 인해 경쟁항인 상하이항과의 격차도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 또 지난 1월 연간 처리능력 90만TEU 규모로 개장한 부산신항 역시 지난 5월 말까지 처리량이 3만6000TEU에 불과해 당초 목표에 크게 못 미치고 있다.
정부가 의욕적으로 추진해온 동북아 물류허브가 물 건너가는 게 아니냐는 우려까지 확산되고 있다. 한때, 세계 3위의 컨테이너항만으로 기세등등하던 부산항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 부산항을 기반으로 경제도약을 꿈꾸고 있는 부산의 장밋빛 희망은 총체적 위기에 빠져 신음하고 있다. 부산항의 위기는 한국 물류산업의 위기나 마찬가지다. 개항 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는 부산항의 생존전략과 대응방안에 대해 살펴보자.

참고 자료

한국해양수산개발원 (www.kmi.re.kr)
월간해양한국 (www.monthlymaritimekorea.com)
한국개발연구원 (epic.kdi.re.kr)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 (www.kca.or.kr)
국제신문, 부산일보, 한국해운신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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