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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Scene) 분석 - 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6.11.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영화관련 과목을 듣다보면 씬분석을 요구하시는 교수님들이 계십니다
장면, 화면이 변경될때마다 분석하는 씬분석은 노동력과 시간이 많이 요구되는
작업입니다
이자료는 영화전편의 방대한 씬분석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의이해 과목 A+레포트입니다

목차

1. 영화선정이유
2. 영화소개
3. 영화줄거리
4. 씬분석
5. 소감

(24Page)

본문내용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는 '하드보일드 액션 릴레이 영화'를 표방한 저예산 독립영화라고
할수 있다. 친구인 석환과, 성민이 건달과 형사라는 폭력의 환경 속에 노출된 각기 다른 인생을 선택하게 되는 이야기다.
독립적인 완결 구조를 가진 4개의 단편영화가 이어져 하나의 장편영화를 이루어낸다.
하지만 이런 사실을 알수 없을 정도로 치밀한 구성을 갖췄다.

액션 <패싸움> (98)
호러 <악몽>
세미 다큐멘터리 <현대인> (99)
갱스터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패싸움>은 73년생 고졸 출신의 젊은 감독 류승완이 장선우의 <나쁜 영화>가 쓰고 남긴
16mm 짜투리 필름에 자비 400만원을 들여 만들었고,
이 4작품에 들어간 총제작비는 6500만원이다.
거친 영상과 독립영화 제작의 열악함을 재능과 의지로 극복한 드문
예로 꼽히며 피빛 홍콩 느와르에서, <블레어 위치> 스타일의 핸드핼드촬영, <여고괴담>
뺨치는 호러성에, 재치와 리얼리즘까지 두루 갖췄다.

참고 자료

작성자 본인의 작업으로 이루어진 순수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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