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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우리나라 영화에서 보여지는 북한의 모습

저작시기 2005.11 |등록일 2006.11.20 파일확장자압축파일 (zip) | 1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우리나라 영화에서 보여지는 북한의 모습을 90년대를 기준으로 시대에 따라 어떻게 변했는가 조사하여 정리한 자료입니다.

파워포인트(13page)와 스크립트(5page)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시대별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1945년 해방 이후 우리나라는 38선을 기준으로 남과 북으로 나뉘었습니다. 이때부터 우리 영화는 북과의 이데올로기적 대립을 다루기 시작합니다. 1948년 제작된 한국 최초 반공 극영화인 한형모 감독의 데뷔작품인 <성벽을 뚫고>는 이데올로기에 의한 동족의 갈등을 소재로 한 이 시기의 가장 대표적인 영화입니다.
반공 이데올로기가 지배적 이데올로기가 된 결정적인 계기는 1950년 일어난 한국전쟁입니다. 1950년대 제작된 영화의 50%정도가 반공영화일 정도로 이 시기의 이데올로기 선전은 극에 달합니다. 1955년 제작된 이강천 감독의 <피아골>은 패배한 빨치산의 집단생활을 그리며 이데올로기에 대한 회의와 해체, 남녀 대원 사이의 사랑과 갈등을 그리고 있으며 영화속에서 남한의 승리는 보다 직접적이고 체제 우호적으로 그려졌습니다. 한편 영화 마지막 부분에서 빨치산이었던 두 사람이 자신들의 잘못을 뉘우치고 자유대한의 품에 안긴다는 설정을 두고 어떻게 빨갱이가 잘못을 뉘우치냐며 검열시비가 일어나기도 했다니 당시의 사상을 짐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960년대는 한국영화의 중흥기입니다. 이와 함께 반공영화의 제작도 계속 늘어 매년 5~6편씩 제작 영화수가 늘었다고 합니다. 이런 분위기에 맞춰 1966년부터는 대종상에 “우수반공영화상”이 신설될 정도였습니다.
1970년대는 한국 영화의 침체기였습니다. 반공영화역시 유신정권의 지원 아래에서 꾸준히 제작되기는 하였으나, 흥행에 잇따라 실패하였고, 1970년대 후반들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반공만화영화가 제작되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1978년 제작된 <똘이장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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