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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 통신언어에 대한 고찰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11.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어학개론 수업과제로 써서 A+받은 레포트입니다
정성들여 썼습니다-

목차

1. 발음 나는 대로 표기하는 경우
2. 아라비아 숫자나 특수부호를 사용하는 경우
3. 약자로 표현하는 경우

본문내용

오늘날, 대중매체의 발달과 인터넷의 보급에 따라 비문법적인 통신 언어들이 주로 10대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통신 언어는 ‘시간이 곧 돈’인 시대를 살면서, 온라인상에서 시간을 절감하여 신속하게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기 위한 목적을 가집니다. 하지만 통신 언어의 사용은 `효율적인 줄여 쓰기`의 수준을 넘어 기존의 멀쩡한 언어를 파괴하는 양상을 보이게 되고, 범람하는 통신 언어를 따라 잡지 못하는 기성세대들에게는 세대격차를 느끼게 합니다. 이러한 통신언어는 영어권 국가에서도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현상입니다.
2002년 월드컵 때 붉은 악마의 카드 섹션 ‘CU@K리그’를 보고 의아해하던 기억이 납니다. ‘CU’는 ‘see you’를 소리 나는 대로 기본 로마자로 적은 것이고 ‘@’ 역시 ‘at’과 똑같은 소리를 가지는 컴퓨터 자판의 특수 부호로 대체한 것입니다. 이처럼 영어의 통신 언어가 공공연하게 사용되었다는 사실은 그것이 우리말에도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 주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예전에 미국인 친구와 채팅을 한 경험 그리고 현재 영어작문 교수님과 메일을 보내면서 궁금했던 것을 자료로 유형을 나누어 언어적으로 관련을 지어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1. 발음 나는 대로 표기하는 경우
How r u How are you
RUOK Are you OK
CU see you
OIC Oh! I see

THRU through
DIS this
WAT w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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