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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환경]`21세기 공동 주택`에 관한 레포트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1.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21C 공동주택

티비로도 많이 방영되었었죠?

정확하고 체계적인 요약 레포트 입니다.

목차

*일본
*류쪼우퍼 생태주택(독일)
*판코 생태주거단지
*하지오찌시 기술센터(일본)
*보쿼터 단지(런던)
*마실링 APT단지(싱가포르)
*프랑퀠 우퍼(독일-베를린-)
*넥스트21(일본-오사카-)
*결론

본문내용

21C 공동주택 3부

*일본

햇빛과 빗물의 재활용 시스템을 사용하였다. 비가 내리면 그 비를 스며드는 투수성 포장을 이용하여 지하로 저장했다가 녹지 보존용으로 썼는데, 참 특색 있었다.
우리나라도 매년 초가 되면 멀쩡한 포장도로를 뜯어 다시 하곤 했는데, 그런 돈을 좀 더 모아서 이런 재활용 시스템을 이용한다면 좀 더 효율적일 텐데 왜 그렇게 하지 않을까 의문도 들었다. 그물은 지하의 하수로 연결되어 흘러 내려 갈 테고 길의 질퍽이는 곳이나 빗길의 사고도 예방할 수 있을 텐데 말이다.

*류쪼우퍼 생태주택(독일)

이곳은 입구 온실효과를 사용한 곳인데 이 집은 4분의 1이 모두 온실로 나무나 꽃등의 식물들을 키우고 있었다. 이렇게 함으로써 난방비가 절약되어 에너지 효율을 높일수 있다고 한다. 이곳도 역시 우수 재활용 시스템을 쓰고 있었다
그것으로 다시 식물에게 물을 주었고. 생활하수역시 재활용 하였다. 이렇듯 에너지 절약을 최고의 목표로 하고 있었다. 이곳에 사시는 분도 처음엔 식물이나 환경엔 관심이 없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차차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런 곳이 싫었다. 유리방에서 자연과 함께 지내 좋다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왠지 나는 내가 온실에 갖혀 사는듯 느껴질것 같았고 어떻게 생각하면 귀찮다고도 느껴졌다. 너무 많은 문명의 혜텍을 받고 살아오다 보니 그런 재활용이라는 개념 자체가 나에게는 불편함으로 다가온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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