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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들어진 광고, 잘 만들어지지 못한 광고 비교 -SK 텔레콤 SPEED 011, KTF Korea Team Fighting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1.19 워드파일MS 워드 (doc) | 1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소비자 행동론 시간에 제출했던 과제 입니다.

광고를 인지적반응이니, 정서적반응이니~ 이론부분에 치우치기보다는

광고의 제작의 발단서부터 광고의 제작내용 등 실질적인 부분을 많이 다루었습니다.

나름 대로 열심히 깔끔하게 만들었구요^^

많은 도움이됐으면 합니다.

목차

<들어가는 글>
① SKT와 KTF 광고의 선택 동기
② SKT가 월드컵과 관련한 광고를 하게 된 계기, 발단

<본격적으로 설명하는 글>
① 2002 월드컵 당시의 SK 텔레콤과 KTF의 생각
②-1 SK 텔레콤의 광고
②-2 KTF의 광고
③ TV광고비 및 집행광고 개수 비교

<마무리 하는 글>
① SK 텔레콤의 광고 효과
② KTF ‘Korea Team Fighting’ 광고의 문제점
③ 맺음말

본문내용

<들어가는 글>
① SKT와 KTF 광고의 선택 동기

이번에 과제를 부여 받고, 어느 광고를 해야 할지를 몰라서 다급해하고 있던 차에, 평소에 관심 있던 광고회사인 TBWA KOREA와 제일기획, LG AD등의 사이트를 들어가서 돌아다니며, 어느 광고가 있었을까 하고 보고 있었다. 그런데 눈에 제일 띄는 게 TBWA KOREA가 만든 2002년 월드컵 당시의 SK 텔레콤 광고였다.
이미 4년 전에 방영되었던 광고지만 아직도 내 가슴 한쪽에는 뭉클한 감동으로 남아있던 광고. 아직도 내 마음에 인상적으로 남아 있다면, 소비자에게 굉장히 어필을 잘했던 광고라고 생각되었다.
그래서 SK 텔레콤 광고를 잘 만들어진 광고로 선택하게 되었고, 반대로 이 월드컵 기간 동안에 KTF역시 월드컵이라는 것을 주제로 광고를 실행하였었는데, SK 텔레콤에 비해 만족하지 못한 결과를 얻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KTF 광고를 소비자의 욕구를 환기시켜주지 못했던, 즉 잘 만들어지지 못한 광고로 선택하여 비교, 대조하게 되었다. 이 리포트에서는 전체적인 시리즈 광고를 다루면서, 광고 안에서의 장▪단점에 대해서도 얘기하지만, 그보다도 광고의 배경 양사의 광고카피, 전략 등에 더욱 초점을 맞추어 말할 것임을 미리 밝힌다.
아래의 글은 SK 텔레콤 광고의 성공을 말해주는 글이다 (출처: TBWA KOREA)
“월드컵용어 하나 못쓰고도, 월드컵 광고의 정상에 서다.
광고가 사람을 움직였다. 하나의 캠페인이 대한민국을 움직였다.
광고가 가진 진정한 힘을 확인한 캠페인, 2002년 월드컵의 진정한 승자는 분명 사천팔백만 온 국민 이지만, 그 뒤에 붉은 악마가 있었다는 사실을 부인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붉은악마 캠페인은 공식 스폰서가 아니라는 이유로, 월드컵 이라는 말이나, 그와 관련된 어떤 용어나 로고, 심벌 등의 비쥬얼 이미지도 사용하지 못했다. 이런 불리한 조건이 역설적으로 TBWA의 DISRUPTION 철학을 실천하는데 유리한 조건을 만들어 주었다.
월드컵의 주인공을 선수들에서 국민과 응원으로 바꾸는 계기를 마련해 준 것이다. 1964년 공식스폰서가 아니었던, 나이키는 I LOVE LA 라는 엠부시 캠페인을 통하여, 공식스폰서를 뛰어넘는 광고효과를 얻었다. 붉은악마 캠페인은 그 이상이었다. 한반도 유사이래,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붉은악마 캠페인을 뒤돌아본다.”

참고 자료

http://www.tbwakorea.com/
광고진흥원
SKT광고에 대한 논문
대한민국을 바꾼 마케팅’ - 이시혁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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