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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전성철의 꿈꾸는 자는 멈추지 않는다 를 읽고

저작시기 2005.03 |등록일 2006.11.19 | 최종수정일 2018.03.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8,900원

소개글

전성철 박사의 자서전. 성공기를 그린 `꿈꾸는 자는 멈추지 않는다` 를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100점 만점에 98점을 맞은 독후감이니 많이 보시기 바랍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의 꿈은 승무원이다. 여행과 관광에 관심이 많아 여행의 기회가 많은 승무원을 꿈꾸는 것이다. 전성철 박사님의 ‘꿈꾸는 자는 멈추지 않는다.’ 라는 자서전을 읽으며 책 뒷장에 ‘다섯 가지 성공 비결 삶의 노하우’를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참 많은 것을 느꼈다.
그중 ‘나는 꿈꾸기는 중단하지 않는다.’ 가 가장 인상 깊었다. 왜냐면 나 역시 초등학생 때부터 승무원의 꿈을 가지고 항상 꿈꿔왔기 때문이다. 공부를 하다 포기하고 싶을 때나, 일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면 나는 항상 승무원이 꼭 되고야 말겠다는 심정으로 승무원이 된 내 모습을 상상해 보곤 했다. 이런 과정이 나의 승무원이 되겠다는 의지를 더욱 굳게 만들어 줬고 희망을 가져다주고 용기를 주었다.
그리고 ‘적성에 맞는 길을 택했다.’ 역시 인상 깊게 느꼈다. 어릴 적부터 아버지께서 상당히 고지식하시고 엄격하셨기에 여행의 기회가 거의 없었다. 그래서 항상 세계 각국의 아름다운 곳을 여행하는 것을 꿈꿔 왔고 늘씬한 몸매에 큰 키로 워킹을 하는 TV에서 본 스튜어디스를 보고 ‘아! 저 직업은 나를 위해 존재하는 직업이구나!’ 라고 느낀 적이 있었다. 그리고 8년이 흐른 뒤, 여전히 나는 그 직업을 갖기 위해 노력 중이다.
전성철 박사님께서는 무일푼 노총각 시절에 겁 없이 미국의 로스쿨에 도전 하셨다. 물론, 처음에서 탈락 되셨지만 그 덕에 MBA에 도전할 기회가 생겼으며 그렇게 간절히 꿈꾼 로스쿨의 꿈 또한 이루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의아했던 점이 있다. 처음에는 이해가 가지 않았으나 그 뜻을 생각해보니 깊은 뜻에 감탄할 수밖에 없었다.
‘실패의 불행을 두려워 말라. 불행이 미래를 위한 준비이다. 그것이 사람을 더욱 성숙하게 만든다면 그것을 피할 필요도 두려워할 필요도 없다.’
난 가끔 ‘승무원 면접에서 떨어지면 그때는 꿈을 접고 다른 진로를 찾아야 하는가? 만약 다른 직업을 찾는다면 어떤 걸 하지?’ 이런 생각을 한다. 실패의 두려움 때문이다. 실패는 자기 자신에게의 패배로만 인식하던 나로서는 처음에는 글쓴이의 깊은 뜻을 헤아릴 수 없었다. 하지만 박사님께서는 오히려 불행을 즐기라면서 그것을 발판삼아 더 높이 올라가기를 바라셨다. 이 점이 책을 읽으며 가장 감명 깊게 본 부분이 아닌가 싶다. 나도 앞으로 생각을 고쳐 불행을 즐기며 두려워하지 않겠다.
앞으로 나의 인생을 살아가면서 힘들 때 마다 그 교훈을 잊지 않고 떠올리겠다. 그리고 항상 희망을 가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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