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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윤리법제론 리포트

저작시기 2005.12 |등록일 2006.11.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언론윤리법제론 리포트...
2005년 굵직한 사건들은 신문 스크랩까지 해서 만든 멋진 리포트에요.
(천정배 법무장관, x파일 이상호기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ⅰ.강정구 교수 보도(천정배 법무장관, 김종빈 검찰총장)
ⅱ. x파일(이상호기자)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사실 언론윤리법이라는 것의 필요성을 몸으로 느끼기에는 거리감이 있다. 상황에 따른 윤리의 모호함 때문에 그렇고, 윤리의식이라는 것이 경제적 성장과 이익의 그늘에 가려지기에 그렇다. 우리는 황금만능주의를 비판하지만 그래도 자신은 좀 더 많은 경제력과 명예를 가지길 원하다. 누구나 문제점은 지적하지만 나는 그 문제를 객관적으로 보고 해결할 수 있다는 착각 속에 사는 것이다. 이번 황우석 교수 사건이 말해주듯이 언론을 지속적으로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지 않는 다수의 사람들은 잘못된 언론에 피해자가 되고, 언론의 횡포에 편승하는 공범이 되기도 한다. 황우석 교수의 업적과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면서 윤리적인 문제를 축소하거나 은폐하는 보도에 대중은 비판적 시각을 잃어버리고 황우석 교수의 열혈한 팬만 존재하게 되었다. 그리고 2005년 12월 16일 지금, 모두가 패자가 되어 허탈함만 남게 된 것이다. 이러한 언론의 폐단을 막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 언론윤리법이 존재한다. 언론윤리법의 숙지와 윤리의식이 결여되면 제 2의 황우석 사건과 같은 대형 사건이 언제든 일어날 수 있다.


Ⅱ. 본론

ⅰ.강정구 교수 보도(천정배 법무장관, 김종빈 검찰총장)

2005년 7월 27일 인터넷 매체인 데일리서프라이즈에, "6.25는 북한의 지도부가 시도한 통일전쟁이며 미국이 참전하지 않았으면 한 달이면 끝났을 것"이라는 내용을 담은 동국대학교 강정구 교수의 글이 파문을 낳았다. 이 파문은 법무장관의 지휘권발동과 검찰총장의 사퇴라는 또 다른 파문을 낳았다. 학문과정에서 학자의 개인의견으로 넘어갈 수 있었던 문제가 언론에 의해 제기되고 뜻하지 않게 검찰총장의 사퇴로 이어지면서 강정구 교수의 문제가 이슈화 되었다.


간단히 사실을 정리하면
1. 강정구 교수가 일반인의 정서와 맞지 않은 학술적 연구발표가 있었고, 발언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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