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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문법]영상으로 말하기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1.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셔레이드.몽타주.미장센에 대한 리포트입니다.

본문내용

현 KBS 제작본부 드라마 제작국장 최상식 1946년 경남 마산에서 출생하여 마산고교,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연극영화학과,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석사)을 졸업했다. 1971년 KBS에 드라마 프로듀서로 입사하여 현 드라마제작국 국장으로 재직중이다.대표적인 연출작<전설의 고향>,<보통사람들>,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TV드라마작법>, 논문으로는 「영상예술에 있어서의 셔레이드 기법」이 있다.
이 6년 동안 집필한 「영상으로 말하기」는 크게 제1장 ‘영화의 창세기’, 제2장 ‘셔레이드’, 제3장 ‘몽타주’, 제4장 ‘미장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 이론의 이해를 돕는 영화-고전명화에서부터 현대영화에 이르기까지-들에 실례를 풍부하게 제시함으로써 자칫 관념적일 수 있는 이론의 모호함을 벗어나 영상문법에 대해 좀 더 명확하고 알기 쉽게 전달해 주는 책이다.

● 제 1장 - ‘영화의 창세기’에서는 빛으로부터 비롯된 영화예술의 탄생과정과 영상문법이 형성되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시각적으로 움직임을 기록해서 미래에 남기고 보존하려는 인간의 욕망은 고대로부터 계속해서 이어져 이러한 욕망은 문자와 회화를 탄생시켰고, 사진을 발명시켰다. 알타미라 동굴 벽화에서 움직임을 표현하고자 하는 원시인류의 꿈과 의지가 바로 영화를 탄생시킨 원동력이 된 것이다.
영화는 눈의 잔상 strobo효과를 이용한 여러 가지 장난감의 실험결과로 탄생된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 1825년 존 에어튼 파리스의 소마트로프 종이 원판 양쪽의 실을 당기면 원판이 돌아가면서 양면에 그려진 두 그림이 겹쳐져서 하나의 그림이 된다.
을 시작으로 윌리엄 호너의 조이트로프 원통이 돌아가면 안에 그려져 있는 연속그림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
,1890년 말 에밀 레이노의 프락시노스코프로 발전되었다. 그러나 오늘과 같은 실사 필름이 상영되기 위해서는 카메라와 사진술 발명이 필수적으로 뒤따라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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