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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적인 사람이 인생에서 성공하는 이유를 읽고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1.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낙관적인 사람이 인생에서 성공하는 이유를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본문내용

평소에도 나는 나 스스로 낙관주의자(OPTIMIST)라고 생각해 오고 있었다. 그래서 그쪽으로 관심이 있었다. 과제로 내준 책들 모두 관심이 끌리긴 했지만 셀리그만 박사의 책에 더욱 관심이 갔고, 그래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원래 읽어야 할 책은 “긍정심리학”이지만 학교 중앙도서관에 그 책은 없었다. 우리나라 작가가 쓴 “긍정의 심리학”이라는 책은 있었지만 셀리그만 박사의 저서이며 비슷한 내용을 가지고 있을 것 같은 이 책 “낙관적인 사람이 인생에서 성공하는 이유”를 고르게 되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낙관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좋다는 것은 느끼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 생활에서 그들이 낙관적이지 못한 경우가 많다. 수업시간에 배운 것처럼 사회가 점점 빠르게 변하면서 적응하기도 힘들어지고 혼란스러워지면서 더욱 비관적인 사람들이 늘어가는 것도 같다. 이 책에서 다룬 내용을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낙관주의의 효과와 실행방법을 알아보고, 느낀 점을 얘기하고자 한다.

이 책의 맨 처음 시작은 낙관주의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그 첫 번째로 인생을 밝게 살라고 말하고 있다. 낙관주의가 신체의 면역기능을 높여주고 심지어 더 오래 살게 한다고 한다. 여기에서는 낙관주의를 연습함으로써 낙관주의 기법을 배우라고 얘기하고 있다. 가장 기본적인 것으로 부정적인 생각을 극복하라고 말한다.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이를 멈추거나 주의를 다른 곳으로 돌려야 한다. 그리고 그 부정적인 생각과 효과적으로 논쟁을 벌임으로써 결국 낙담과 좌절로부터 벗어나 희망과 에너지를 같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방법으로 낙관주의를 배울 수 있고, 적극적으로 이를 응용함으로써 자신의 내부를 조절할 수 있다. 나아가 우리의 외부 세계도 장악해 나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두 번째로 낙관적 요소를 말하고 있는데 비관성의 특징인 ‘확산화’, ‘개인화’, ‘영속화’에 반박하라고 말한다. 이 세 가지는 비관주의자들이 습관적으로 그들의 성공이나 실패를 실망적인 방법으로 자신에게 설명할 때 나타나는 특징들인데 이를 달리 설명하고 숙달함으로써 낙관주의자가 될 수 있다고 하는 것이다. 용어를 번역한 것이라 그런지 그냥 확산화, 개인화, 영속화라고 말하면 쉽게 이해가 되지 않았다. 확산화는 좋지 않은 일을 경험하면 비슷한 일들이 지속적으로 생길 것 이라고 학대 해석하는 것이다. 개인화는 문제를 자기 자신의 잘못 때문이라고 비난하는 것이다. 마지막 영속화는 ‘항상’,‘절대’와 같은 표현으로 자기 자신을 절망으로 이끄는 것이다. 확산적, 개인적 그리고 영속적인 생각을 가진 자들은 성공의 한 발짝 이전에 포기해 버리는데, 이런 생각들에 반박함으로써 마지막 한걸음을 더 가야지 인생의 승자가 될 수 있고, 그것의 원동력이 낙관주의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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