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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습관으로 본 일본인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1.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책 내용 정리 및 감상

목차

1.내용 정리
2.나의 감상

본문내용

Ⅰ.내용요약
제 1장 밥공기와 젓가락
1.공기는 작고, 젓가락은 짧다.
그것은 시대나 지방을 평균화한 일본인 저반의 주식이 잡곡밥(약간의 쌀에 보리나 수수, 감자, 무 따위를 섞어서 지은 밥)이나 잡탕죽(잡곡밥에 국물을 넣어 묽게 끓인 것)이었기 때문에 젓가락으로 집어먹을 수 없고, 잡곡방보 식어 버리면 흐슬부슬해져서 젓가락으로 집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2. 자기 그릇에 대한 지향
가마에서 많은 양을 한꺼번에 구울 수 있는 자기는 당연히 값이 싸지고, 옻칠까지 마무리 옻칠까지 몇 번이나 직인의 손을 거쳐 한 점씩 만들어지는 칠기는 자기의 편리성과 경제성을 당해낼 수 없었다.
또한 일본인이 자기를 좋아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공기까지 먹어버릴 것처럼 밥그릇이나 국그릇을 바싹 대고 먹는 특이한 식사 습관 때문이기도 하다.
일본 특유의 `개인 젓가락`
젓가락의 사용은 한국이나 중국과 공통된 것이지만, 그 길이가 짧아진 것은 오직 일본뿐이다. 그 이유는 그들의 식사 습관 때문이다. 즉, 젓가락을 직접 입으로 가져가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젓가락이 짧아진 것이다. 그래서 일본에서는 짧은 젓가락으로 쉽게 음식을 집을 수 있도록 음식 재료를 잘게 써는 경우가 많아 일본처럼 칼을 다루는 솜씨가 다양한 국가도 없는 것이다.
3. 끊임없이 먹어대는 `잡식성`
일본인처럼 잡식성향이 강한 나라도 없을 것이다. 특히 어느 식사엔 반드시 등장하는 요리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주식이 무엇인지 확정하기도 어렵다. 굳이 말한다면 보리밥이 기조를 이루고 결국 잡곡밥이 주류일 것이다.
그러한 그들은 식량이 부족했기 때문에 양이 많아 보이는 잡탕죽을 먹었으나 쉽게 배가 꺼지는 단점이 있다. 또한 잡곡밥도 식어버리면 퍼석퍼석해서 목구멍에 잘 넘어가지 않기 때문에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을 수 없다. 그래서 식사 횟수를 늘려서 배고픔을 견디는 성향이 강한 것이다. 일본인들은 소식을 하는 민족이라는 것도 이 때문일 것이다.
제 2장 된장과 데운 술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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